내용: 한국 교회의 소망을 어린 학생들의 신앙에 두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아람 나라는, 아람 나라는 지극히 작은 계집종 하나가 살아 가지고 아람 나라에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充滿)했습니다. 그 가정에 어린 아이 하나가 들어 가지고 가정을 살리는 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요새는 나는 학생(學生)들에게 소망을 둡니다. 어린 학생들의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부모(父母)의 마음을 찌르고 부모의 자는 신앙(信仰) 잠을 깨우치고 이래 가지고 살리는 일들이,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그렇게 살리는 일들이 어떻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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