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과학과 통계  
분류:믿음
 

내용: 하나님의  허락 하에서 통계가 되지 하나님이 변동시키면 소용이 없습니다.

뭘 아무리 과학이라도, 과학이라도 과학에 딱딱 맞아도 이것만 하면 된다 해도, 이것만 하면 이거 모든 것이 되고 좋다 이렇게 말해도 그것이 다가 아니라. 과학이 말한 고거 다가 아니고 과학이 말하는 그 요소 외에 것이 있다 말이오.
이러니까 사람들은 그 과학으로 한 거, 과학에 만일 백 가지면 백 가지 가지고 이 물건 만들었으니까 이 물건이 된다 이럴 거 아니겠습니까? 대개는 됩니다.

그러나, 이 과학에서 하는 대로 요대로 하면 된다 하는 그것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왜 안 믿습니까? ‘된다’ 하는데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이랍니다.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이랍니다. 어떻게? `이거야 백번 천번 해도 요대로만 하면 요 딱딱 되는데 어째 안 된다 하느냐?’ ‘그거는 될 때라야 되지 안 될 때는 안 된다. 그러면 그게 다가 아니다. 그 외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있다. 그분이 같이 안 해 주면 안 된다. 또 하나님이 안 되게 하시면 더욱이 안 된다.’ 이 말 알아듣겠습니까? 이거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요? 그러기에, 세상에 있는 모든 말은 우리가 믿지를 안해야 됩니다. 왜? 독일에서 그때 일차대전 때에 삼십 년 동안 이 풍조를 측후소에서 조사를 하니까 그때는 꼭 이쪽에 동남으로만 부니까 그때 독화살을 뿌리면 그만 이거는 전부 싹 멸종을 해 버리고 저거 통일하겠다 해서 했는데 삼십 년 만에, 뿌리고 나서 삼십 년 만에 처음 바람으로서 꺼꾸로 불어와서 저거가 다 거의 몰사하다시피 몰사했어.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 통계도 믿을 수 없다 말이오. 통계도 하나님이 허락하에서 통계가 되지 하나님이 그때라도 변동시키면 소용 없다 말이오.

(87010140)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