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은 눈물의 봉우리
분류
:생활
인생이 세상 마치며 그 죽음에 대하여는 모두가 눈물을 흘렸고 눈물을 흘리지 않은 자 없다. 죽음의 무덤은 눈물의 봉우리다.
1955.2.18. 김복덕 장례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