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장 16절에 보면,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면, 우리가 어떤 것에게 순종하든지 순종하면 그것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또 서로 투쟁해 가지고 지면 이긴 자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죄에게 순종하면 죄의 종이 되고, 또 죄에게 져도 죄의 종이 되고, 또 죄를 이기면 죄는 나에게 종이 되고 나는 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 죄로 더불어 싸워 가지고 내가 죄에게 지면 죄의 종 되고 죄에게 이기면 죄가 우리의 종이 됩니다.
죄가 종이 된다 말은 죄가 내 시키는 대로 하고 내 자유대로 하고 나는 죄를 잡아 부릴 수가 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내가 죄 시키는 대로 하지 안하고 죄가 나 시키는 대로 하게 됩니다. 죄가 나 시키는 대로 한다는 말은 우리는 죄의 일을 멸할라고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예수님 이 죄의 일을 멸하실려고 하심으로 죄의 일을 완전히 멸하시고 세상을 이겼습니다.
그러면 죄가 우리에게 복종하는 것은 우리가 죄를 멸할라고 할 때에 죄가 멸해지고, 죄를 없앨라 할 때에 죄가 없어지고, 죄를 물러가라 할 때에 죄가 물러가고, 죄를 죽일 때에 죄가 죽고 그렇게 하는 그 권위를 가지는 것이 죄를 이긴 자요, 죄가 그 사람의 종이 된 자요, 그 반대로 죄가 이 죄 지으라 하면 이 죄를 짓고 저 죄를 지으라 하면 저 죄 짓고. 죄가 시키는 대로 순종해서 죄의 시키는 대로 해서 이런 죄 저런 죄 죄를 범하게 되면 그 사람은 죄의 종이 되니 자신은 멸해지고 죄는 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8510012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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