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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영감, 진리  
분류:교훈
 

소금으로 비유한 것은 우리를 소금으로 비유했고, 또 맛으로 비유한 것은 기독자의 맛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셋을 가리켜서 우리의 맛으로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성도의, 피는 생명이요, 영감은 우리의 능력이요, 진리는 우리의 지혜인데, 말하자면 생명과 지능인데, 이 생명과 지능으로 이 현실에 살지 못했으면 고 현실에 해당된 생명과 지능은 영원히 죽어 버렸습니다. 다시는 그것 두 번 사용 못 합니다.


‘아, 지난 시간에 못 했어도 이 시간에 또 할 수 있으면 된다’ 그것 아닙니다. 이러니까, 다시 짜게 하지 못한다 그말입니다.

(8512018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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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중요성

소금이 맛을 잃으면 쓸데 없게 되고 밖에 버림 되고 사람에게 밟힘 되고, 소금이 맛을 지니고 고 현실을 살면, 이제 영생하는 생명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으로 살고 영감으로 살고 진리로 살면, 생명으로, 완전한 생명과 지능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뭐이냐? 이거는 자기에게도 쓸모 있고, 다른 사람에게도 쓸모 있고, 하나님께도 쓸모 있고, 모든 존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쓸모 있는 가치 있는 일만 하게 되고,

그러면 이제 밖에 버리는 것 대신에 점점 중앙으로 필요해서 등용되게 되고, 사람에게 밟히는 반대로 모든 피조물들에게 존대 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잡고, 예수 믿는 사람이 뭐 어리석게 지금 내가 이렇게 해서 출세를 할까 저렇게 해서 출세를 할까, 이렇게 뭐 권위를 올라갈까, 또 저 사람이 다른 사람이 날 이래서 환영을 할까, 암만 빌어 봤자 소용 없고 친절해 봤자 소용 없습니다.


자기 있는 몸을 다 불사뤄서 희생해 준다 해도 아무 소용 없다 했습니다. 네 몸을 주어서 불사를지라도 다 네게 아무 소용이 없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사랑이 무엇이냐? 이 세 가지를 말한 것입니다.


(8512018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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