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제자 되는 것 예수님이 모든 것보다 크신 것을 모든 것보다 귀하신 것을 모든 것보다 참된 것을 모든 것보다 모든 것에게 가장 필요하고 유익주고 은혜를 베풀어서 어느 한 쪼가리라도 남은 것이 모든 것이 영원히 진심으로 감사하고 경배를 드릴 수 있는 그런 대상의 완전자인 것을 아는 사람이라야 예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을 부러워하고 기뻐하지 이것을 모르는 자는 예수님과 같이 되는 것보다도 돈 천만원을 귀하게 여길 것이요 돈 백만원을 귀하게 여길 것이요 예수님의 제자되는 것보다도 한달에 돈 몇 만원 월급을 귀하게 여길 것이요 예수님의 제자 되는 것보다도 애인과 애남을 귀하게 여길 것이요 미남 미녀를 귀하게 여길 것이요 예수님의 제자 되는 것보다도 자기 만물보다 거짓된 자기 욕심대로의 하나 달성되는 것을 귀하게 여길 것이요 예수님의 제자 되는 것보다도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존대 받는 것을 귀하게 여길 것이요 그런자들은 예수님에게 필요가 없습니다.
교회 안나와도 기본 구원은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에 수치는 영원합니다. 하늘나라는 수치가 없는 것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수치는 불 가운데에서 있는 수치와 같다 했습니다. 불 가운데 있는 거와 같다 했습니다. 화닥화닥 합니다. 지옥도 멸해지는 것 아닙니다. 구더기도 죽지 아니하는 데에서 그 고통이 일만년에서 끝나는 기 아니고 영원히 갈수록 갈수록 끌끌림을 하는 고통입니다.
하늘나라도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예수님의 이 구속을 무시한 자의 후회가 갈수록 갈수록 커지는 나라입니다. 벌은 없습니다. 벌은 없소. 예수님이 자기를 어떻게 대속하신 것이 갈수록 점점 똑똑히 보여지는데 자기는 예수님을 무시하고 등한히 여기고 배척하고 없인 여긴 것이 갈수록 갈수록 들어나기 때문에 그 마음아피 후회되고 원통한 그것은 영원히 갈수록 더 충만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구원을 얻었느냐 불가운데에 구원을 얻은거와 같다고 했습니다
(80071302)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