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아서 잘 되기를 원하는, 내게 속한 것이. 내 것이, 내게 속한 것이. 내 가정이, 내가, 내 자녀가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고, 축복을 받아 잘 되기를 원하는 그와 같이 모든 원수에게도 다 그와 같은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하나님의 보호가 임하기를, 하나님의 은혜가 그에게 임해서 그가 잘 되기를, 모든 게 잘 되기를 나 잘 되는 것같이 꼭 같이 잘 되기를 원하는 요것 세째 것 요 3가지를 가지면 고것이 뭐이냐? 남의 것에 대해서 충성하는 것입니다.
남의 것에 대해서, 남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대해서 자기와 하나님 상대처럼 모든 거 하나님의 상대에 대해서 바로 하나님을 대우하는 것이라 그말이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그러면 네 것을 네게 준다, 그리하면 네 것을 네게 준다.
"누가 너희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눅 16:12) 이렇게 잘 하면, 네 것을 네게 준다 다른 이가 네 것을 네게 준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그렇게 하면 요 말이오. 너 아닌, 너 아닌 모든 존재가 다 네게 대해서 이렇게 대우한다, 네게 대해서 이렇게 대우한다, 너 아닌 모든 인간 원수까지, 제가 악을 품어도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이 조화를 붙여 가지고서 그 모든 존재들이 너를 이렇게, 네가 모든 존재에게 대해서 이렇게 한 그대로 모든 존재가 결과적으로 네게 대해서 고렇게 하는 것이 되어지도록 하나님이 조화를 일으키고 조정을 하신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도 그렇게 하신다 이 말입니다.
(840502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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