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맹세하는 자들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가 어떤 게 거짓 맹세하는 자인가? "아, 숨이야 내 마음대로 쉴 수 있지. 이거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하나님이 허락지 안하면 지극히 작은 것도 제 맘대로 못 하는, 제 맘대로 한다고 해도 그게 버르장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그냥 용납해 두는 것이지 하나님이 허락지 안하면 숨도 금방 쉬던 것도 계속 못 쉰다 그말이오. 지극히 작은 것도 하나님이 돕는 그 은혜가 아니면 지극히 작은 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인데 이걸 모르고 "이거야 내가 하지" 제가 할 수 있다고, 맹세하는 거는 뭐이냐 하면 이거 할 수 있다 말 아닙니까? 맹세하는 거 "내가 그거 죽어도 한다. 꼭 한다." 하는 그거 아닙니까?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요거는 내가 꼭 한다. 인간에게 꼭이라 하는 것이, 있는 것이 그게 다 맹세입니다. 꼭 한다. 절대한다. 인간은 절대가 없고 꼭이 없습니다. 왜?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그거는 하나님이 허락지 안하면 당장 딱 중단돼 버리지 못한다 그말이오.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을 이 모든 것의 주인공으로 여기지 안하고 사는 이 모든 게 다 죄라 그말이오.
(851011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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