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슨 직분이든지 직분받은 것은 성령이 자신과 모든 하나님의 양떼를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 직분을 세우셨다 했습니다.
그러고, 언제든지 이렇게 순탄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앞으로 흉악한 이리가 와 가지고 양떼를 아끼지 안하고 삼키는 그 역사를 할 것이고 또 우리 가운데서도 그런 자가 일어나 가지고 교인들을 하나님께로 끌어붙이지 안하고 자기에게로 끌어붙일라고 하는 그런 자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곧 이리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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