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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분류:교리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말을 지키리니」 주님 말씀 안에 있다 그말입니다.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우리가"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그말은 여게 우리라 하는 것은 복수인데, 우리가 하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를 가리켜 말합니다.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거처를 저희와 함께 하리라’ `거처를 저희와 함께 하리라’ 이러니까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하는 참 내 제자가 된다는 요 말은 무슨 뜻인고 하니 참 제자된다 말은 예수님과 같이 된다 말인데, 예수님과 같이 된다 말은 어떤 것을 가리키는가? 성부와 성령이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언행 심사를 주장하시고 예수님은 그에게 피동돼서 언행 심사한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도 주님의 말씀에 거하면 아버지가 그를 사랑하고, 우리가 와 가지고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말씀대로 행하면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이 우리는 누구 누구를 가리켜서 우리라고 말합니까?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를 가리켜서 우리라 그렇게 말합니다. 창세기 1장에 우리가 사람을 어떻게 지을까? 이 성부, 성자, 성령이 모여서 의논해 가지고서 어떻게 사람을 지을까 할 때에 우리 형상대로 짓자 하는 고 우리 고것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를 가리켜서 우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요것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저희에게 와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말씀대로 행하는 고때에 고 사람에게 와 가지고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같이 동거하리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5110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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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라 말은 무슨 말인가?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라. 둘이 아니고 한 분뿐이시라. 그러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이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라. 삼위일체 하나님이라 말은 위마다 하는 일이 다르기는 다르지만 본체는 하나라 이랬습니다. 그러면 한 하나님이 여러 면으로 역사하고 여러 면으로 활동하시고 하는 이 활동하는 면과 역사하는 면이 각각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리켜서 삼위라, 셋 격위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라 하는 말은, 영원히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라 말은 다른 말로 말하면 영원한 지혜는 하나뿐이라 영원한 능력은 하나뿐이라 영원히 남아 있을 능력은 하나뿐이요 남아 있을 지혜는 하나뿐이요 남아 있을 도덕도 하나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뿐이라는 것은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능가해서 모든 것을 이겼고 하나님을 이긴 것은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생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하나님을 정복해서 어떻게 하나님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은 하나님은 그때 가서는 하나님의 그 위치를 뺏겨야 할 것입니다

(870510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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