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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양식  
분류:마귀
 

우리 속에 뱀이 그놈이 와서 달라들지 못하는데, 달라드는 거는 우리 속에 뱀의 것이 있으면 암만, 하나님도 못 쫓아내요. 내 속에 뱀의 소유인, 뱀의 소유인 이 피의 반대, 영감의 반대, 진리의 반대 가 내 속어 있으면 하나님도 그거 마귀 못 쫓아냅니다. 쫓아내면 항거 합니다. "하나님이여, 왜 나 쫓아내십니까?" "아, 네가 나가거라" "이 속에 내 것이 있지 않습니까? 내 소유가 있는데, 내 소유가 있는데, 내 소유 보고 내가 내 소유지키고 내 소유 쓸라고 내가 이 안에 있을라고 하는 데 왜 나를 쫓아내십니까? 이거 불법 아닙니까?" 하나님이 꼼짝 못 해.

귀신을 쫓아내신 것은 그때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속에 있는 모든 그런 거 아무것도 없도록 그렇게 하고 그래 물러가라 하니까 물러간다 그말이오. 그러면, 그 본인이 아니면 옆에 사람 다른 사람의 믿음을 가지고 해도 그 마귀란 놈이 거처할 수 없는, "네가 여기서 거처할 수 없지 않느냐? 네것이 뭐 없지 않느냐? 네것 다 가지고 나가거라" 제것 다 가지고 나가면 그놈이 있을 수 없어. 우리 속에 있는 죄를 회개하면 마귀란 놈은 나가지 말라고 해도 안 나가고 못 견딥니다. 말라 죽어요. 우리 속에 죄만 없으면, 죄는 뭐이냐? 진리의 반대, 영감의 반대, 주의 피의 반대 이것만 없으면 그놈은 와서 발을 붙일 수가 없어. 그거는 뭣 먹고 사느냐? 진리 죽은 거 먹고 살고, 영감 죽은 거 먹고 살고, 주님의 피 죽은 거 먹고 산다 말이오. 피가 안 죽지만 이제 그거 가졌다가서 버리니까, 버렸으니까 죽었다 말이오 그거 가졌다가 버려서 죽은 그 사람 먹고 살아요, 그거. 여우는 아무리 있어도 여우는 생생한 거 못 먹습니다. 썩어야 먹지. 그거 모양으로 이제 주님의 이 은혜를 받았으나 배반했으면 썩었다 말이오 썩은 거 그거 먹어요.

(851016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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