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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분류:현실
 

자기에게 닥쳐지는 그 현실이라는 그 현실의 소용을, 그 현실을 어떻게 내가 써야 할 것인가 그것을 우리에게 주신 분의 그 목적 그런 것을 다 깨닫지 못하고 껍데기만 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종종 "너희들이 떡을 먹은 연고요 표적을 본 연고가 아니라" 그렇게들 말씀하신 것은 모든 일이 껍데기 현실 속에 알맹이가 들어 있는데 알맹이는 보지 못하고 껍데기만 보고 움직인다 하는 그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바로 깨달으면 우리에게 닥쳐지는 현실이라는 현실은 시간 장소 종별 그 3가지를 합해서 자기의 현실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인데 그 현실은 실은 하나님이 이 3가지를 주시기 위한 현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이 3가지를 자기가 얻는 데에는 이용 가치가 꼭 같은 것입니다.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실은 꼭 같은 이용 가치가 있고, 꼭 같은 성과를 이룰 수가 있고, 꼭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 현실이다. 그런데 그 현실에 대해서 우리는 이렇게 저렇게 세상적으로 평가해서 어떤 현실 당하면 기뻐 즐거워하고 어떤 현실에서는 슬퍼하고 하는 그것은 다 육신의 생각입니다. 영의 생각, 성령의 생각이 아니고 육신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이요 육신의 생각은 전부 사망이라 그렇게 정평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 현실이라는 현실을 만날 때에 현실은 3가지가 합해서 현실이라 하는 것을 요것은 기억하고 요동치 안해야 됩니다. 현실은 요 3가지를 합한 것이 현실이라, 시간과 장소와 그 종별. 사람, 어떤 현실에는 사람이 거게 종류 중에 하나 들었고, 어떨 때는 사건이 들었고, 어떨 때는 죽음이 들었고, 어떨 때는 마귀가 들었고, 마귀가 없는 게 없지만, 들었고, 병이 들었고, 또 승리가 들었고, 실패가 들었고, 들었는데 그게 합해서 현실인데 우리는 현실 그것만 보고 세상 육신대로 평가하고 판단합니다. 육신대로 평가하고 판단한다 그말은 다른 말로 말하면 세상 지식대로 판단하고 평가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영감 도리대로 이 계시 도리대로 판단하고 평가할 우리들입니다. 그러면 현실이라는 현실에는 3가지를 하나님이 주신다. "증거하는 이가 셋이다" 그말은 셋을 주신다 그말입니다. 선지자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과거사나 현재사나 미래사에 대해서 하나님이 뜻하고 계시는 그것을 모를 때에 모르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이 선지 역사입니다.


(830407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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