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을 상대할 때에 너무 방종하게 상대하고, 그분이 싫어하는 죄를 지으면셔 상대하고, 그분이 싫어하는 미워하는 그 죄를 지으면서 주님 앞에 기도를 하고, 이게 가증스러워. 그러니까 그때는 주님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을 갈브면 당장에 죽여 버려야 될 것이고, 갈브면 뭐 그리 억만 명이라도 그까짓 거 당장 콩가루같이 문태 버려서 죽여 버리고 없애 버리지, 하나님이 그렇게 잔인할 때는 잔인합니다. 노아 홍수 때 그렇게 여덟 식구 외에는 전멸을 시켜도 하나님께서 뭐, 후회했다는 그 말을 잘못 해석하면 안 됩니다. 후회했다 그말은 하나님의 본의로 말하면 이게 멸하는 게 아니다. 그말입니다. 멸하는 게 아니다. 멸하는 게 하나님의 본의가 아니고 이걸 하나님께서 구원하기 위해서 이 멸망시키는 일을 한다 그말이오. 구원시키기 위해서 멸망시키는 일을 한다 하는 그 뜻인데 그것을 잘못 사람들이 깨닫기 쉽습니다.
(창6:6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
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510222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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