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의 진리 영감의 사랑의 잔치에, 껍데기 신앙은 다른 사람을 넘어뜨리는 암초
그OOO조사님은 이렇게 말했어. '해는 꼭 같이 깡깡 쬐우고 있는데 그 자체가 진흙이 되어 있는 것은 딴딴 굳어지고 그 자체가 초가 되어 있는 거는 물신물신해진다.' 그러면 같은 은혜가 오는 그 자리에서도 그 자체의 본질과 본성에 따라서 달라진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거 가리켜서 애연의 암초라. 사랑의 잔치는 뭐냐? 하나님의 진리 영감 잔치인데 진리 영감 잔치에 거기에 암초라.
가만히 숨어 가지고 껍데기 예수 믿는 척 하지만 그래 가지고서 다른 사람 넘어지게. 저 사람 보니까 저래 예수 믿어도 되네. 저 사람 보니까 저래 주일 지켜도 되네. 저 사람 보니까 저렇게 뭐 돈에 대해서는 저럴 때는 다 형편에 따라서 그렇게 해도 되네. 이러니까 그게 암초라 말이오. 다른 사람 넘어지게 하는 암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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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햇볕이 쪼이지만 진흙덩어리는 더 굳어지고 초는 녹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체의 성분이 달라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자라도 마귀가 주장하고 있으니까 점점 하나님 말씀을 들을수록 강퍅해지고 교만해지고 굳어집니다. 회개는 하지 안하고. 그래도 그것들이 다 택한 자기 때문에 언젠간가 하나님께서 돌이켜 주시지 않겠느냐 하는 소망 가운데서 증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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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연의 숨은, 애연의 숨은 암초라.’ 애연의 숨은 바위라 말은 애연의 숨은 암초라 말입니다. 애연이 뭐이요? 애연이 예수님의 피잔치요. 예수님의 피잔치가 애연입니다.
예수님의 피잔치 하는 데에 예수의 피를 믿는 것같이 있지마는 겉어머리는 다른 것이 아니지마는 속에는 이 큰 바위덩어리가 있어. 그라기 때문에 배가 가면은 탁 부딪혀 가지고 그만 배가 깨진다 그말이오. 이와 마찬가지로 껍데기는 같지마는 속은 다르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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