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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쁨  
분류:교훈
 

I. 우리가 잘 되는 것

우리 잘되는 것을 그래 하나님에게는 우리 잘되는 것이 당신의 기쁨이고 그 외에는 기쁨이 없습니다.(82042610에서)


II. 우리가 받는 것


나의 기뻐하는 자라 그 말은 다 받을 수 있는 자라 그 말입니다. 기쁨은 하나님의 기쁨은 우리가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받을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그 말은 하나님의 것을 받는 그것이 하나님에게 기쁨이 되는 그 이상은 기쁨되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그 말은 제가 무엇을 하나님께 드려서 기쁘시게 한다는 그런 잘못된 거꾸로의 해석을 가지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에게 받는 것이 기쁘시게 하는 것이요 적게 받으면 적게 기쁘시게 했습니다. 안 받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했습니다.(79110360)


III. 독생자를 통한 대속의 역사


하늘나라의 그것을 봤다 또 하늘나라의 기쁨, 하늘나라의 기쁨 하늘나라의 백성들의 기쁨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기쁨이 어떤 기쁨인가? 하나님의 기쁨은, 그 "기뻐하심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쁨이라 말입니다.


하나님 기쁨이 무엇이 기쁨입니까? 하나님 기쁨, 기뻐하심이라는 이 하나님의 기쁨은 무슨 기쁨입니까? 하나님이 독생자 보낸 그 기쁨이요. 독생자가 저주 받아서. 다른 사람이 지은 죄인데 독생자가 저주 받아서 멸망받는 이제 그 기쁨이요 그것이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기쁨인데 그 기쁨이 가 가지고 제삼자에게는 어떤 결과를 맺었느냐? 평화를 만들었습니다. 평화를 이루었습니다.(83122940)


인간이 하나님의 기쁨을 도무지 측량 못 한다. 예수님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십니까” 하는 그말은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떻게 나로 하여금 이 모든 자의 대형을 하게 하시며 대행을 하게 하시며 대화친을 하게 하시며 영원히 대신 천해져서 상대방을 영광스럽게 하는 이 일을 맡깁니까?’


이는 참으로 예수님께서 말할 수 없는 감사와 기쁨에 넘쳐서, 감사와 기쁨에서 ‘어떻게 이렇게 영광스럽고 존귀한 이 직책을 나에게 맡겨서 나로 하여금 이 직책을 하게 하십니까?’ 하면서 감탄해서 못 견뎌서 예수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셨는데 인간들은 그 사실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근 이천 년이 되도록 성경을 연구하는 모든 학자들이 생각할 때에는 다 ‘예수님이 너무 기막혀서 그렇게 안 할 수 없어서 그렇게 고민하고 원망하는 소리를 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기쁨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것이 얼마나 기쁨이요 얼마나 즐거움이며 얼마나 평강이 된다는 그것을 인간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하나님의 사랑의 그 기쁨인 것을 이해 못 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내가 이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87060553)


IV. 성전 짓는 것


내가 그로 인해서, 그 성전 지을라고 하는 네가 성전 지으려 하는 그걸 인해서 내가 기뻐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그것만이 하나님의 기쁨이지 딴것이 기쁨이 아닙니다. 자기가 주님과의 관계에서 무엇을 할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 현실에서 성전 지을 재료를 마련하는 거, 연보를 해도 거기서 그 성전 지을 재료, 원수를 만나도 기쁨을 만나도 자기가 날마다 범하지 안할 수 없는 그런 범죄를 만드실 때에 그때에 거기서 성전 짓는 재료를 네가 마련하면 그게 하나님께 기쁨이 된다 그것입니다.(8503166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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