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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탄식 기도  
분류:기도
 

요새 모두 사람들이 말하는 방언은 간절함으로 기도할 때에 자기의 심령의 눈이 열려지면 자기가 하나님에게 구할 것은 많은데 그 많은 구함을 이 혀를 놀려서 구할 수가 없게 됩니다. 입은 둔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말을 하다가는 말의 그 모든 어음이 정확해지지를 아니하고 속에는 자꾸 간절히 기도하게 되고 할 때에 자기의 혀로는 바로 하지 못하고 속에 그 마음으로서는 기도를 바로 하게 되는 일 있습니다. 그라다가 심해지면은 나중에 마음으로도 피곤해서 기도할 그런 마음을 가지지 못하고 성령이 대신 오셔 가지고서 기도해 주시는 것을 그렇게 보고만 있게 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성령이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하신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880101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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