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빛이라 하는 그 공과에 이 빛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 말하고, 세상이 어둡다는 것은 세상 인간의 그 이치는 다 알고 있지만 절대자의, 주권자의, 심판자의, 생사를 주 권하고 있는 그분의 이치는 하나도, 그분의 이치는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깜깜 어둡다, 그렇게 어두움이라 하는 것은 그런 것이라는 것을 거게 정의를 해서 말씀했는데 대단히 중요한 그 지식인 것입니다.
(851025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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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어둡다 이렇게 말한 것은 무엇을 가리킨 것인가?
이 모든 존재 가운데서는 지음을 받은 피조물들이 있고 또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가 있습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이 있는데, 세상이 어둡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피조물 저것만 볼 줄 알지 눈에 안 보이는 그 창조주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 어두운 것이요, 또 보이는 인간들 저거끼리, 저거가 이래 하자 저래 하자 법을 세워 놓은, 인간 저거가 법을 세워 놓은 이 법만 알지, 법도 있고, 경우도 있고, 예의도 있고, 체면도 있고 다 그런 것 다 생의 법칙 아닙니까? 그것만 알지 창조주가 정하신 그 법은 모른다 그 말입니다.
(8510270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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