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에 원치 안한 일들이 생겨지는 것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연단시키기 위해서 모든 장애물로 그런 것을 두는 것 있고 자기가 범죄한 죄로 인해서 두는 것 있고, 그러면 시련하기 위해, 연단하기 위해서 두는 장애는 그 장애를 통해서 아주 실력 있는 사람이 되어지고
이 자기 범죄로 인해서 있는 장애는 그 장애는 그 장애로 인해서 자기가 상하고 손해 보고 그것이 회복되지 안하고 닥친 것만큼 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용감스러운 사람이라도 자기가 한 번 서리 맞고 두 번 서리 맞고 한 서너 번 서리 맞아 놓으면 잘난 사람이라도 그만 마치 독수리가 날개 부러진 것 모양으로 힘을 못 쓰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880101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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