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허락하신 성령을 기다리라 하는, 기다리라 하는 그 기다림은 참 역사에에 없는 그런 어려운 박해였습니다. 그런 박해 가운데에서 그들이 기다렸습니다. 기다려 가지고 기도한 지 열흘이 되는 그때가 오순절인데 그때에 성령의 충만함을 그들이 받았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나니까 그때부터 그들이 두려워하지를 안했습니다. 두려워하지를 안하고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됐었습니다. 그때 성령 받아 가지고 스데반이니 이런 사람들도 있었고, 스데반은 일곱 집사 중에 한 사람이요 또 사마리아에 가 가지고 전도한 그 빌립이라는 사람도 일곱 집사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때 모두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을 집사를 낼라고 하면서 교인들에게 너희들 가운데서 제일 성령에 충만한 사람을 일곱을 택해 가지고 오라 했을 때 그들이 의논해서 일곱 사람을 택해 가지고 사도들에게 갔습니다. 갔을 때 사도들이 보니까 다 이들은 집사로 세우기에 합당하다 해서 집사로 그때에 세웠던 것입니다. 이것이 집사를 선출하는 시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도 이 제도를 따라서 집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86031230)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