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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침  
분류:교훈
 

성령이 떠나면 자꾸 인간하고 사귀어야 되겠고 그 허적해서 인간하고 서로 만나서 재미가 있어야 되겠고 이러니까 저녁 먹고 뽀르르르르 가 가지고 또, 서로 또, 서로 죽이는 일 좀 하고 한번 서로 또, 서로 독침, 독침 주사를 서로 한번 놓고 입에서, 입으로 독침 놓는 거라. 입으로 독침 주사를 놔 가지고 이놈은 저놈 죽이고 저놈이 이놈 죽이고 서로 또 죽이고 나면 또 이제 재미가 있고, 죽이고 나면은 ‘이제 가 자자’ 또 저녁 먹고 나면 안 만나고는 못 견딥니다. 안 만나면 심심하고 섭섭해서 못 견뎌요. 그래 만나면 훈훈하이 좋아요. 좋은 거 새사람이 좋아합니까 옛사람이 좋아합니까? 자, 반사들 손 들어 보이소. 새사람이 좋아한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옛사람이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옛사람이 좋아해요. 이거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뭉치지 말아요. 뭉치지 말고, 그저, 뭐이냐 반사회 때는 그래 하고, 반사회가 아닐 때는, 항상 주님을 생각하고, 자기가 하나님 앞에 심판을, 예수님의 피로, 하나님이 당신의 생명을 바쳐서 구원해 놓은 이것을 맡겨 놨으니까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걸 아끼면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얼마전에 사람 사랑하라 하는 데 대해서 거기서 얼마나 해석을 많이 해 줬습니까? 그걸 공연히 그말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사랑하므로서 모든 것을 다 기울여 놨으니, 모든 걸 다 투자해 놨으니, 그 사랑에 내 전부를 다 기울일 만치 그를, 사랑의 대상을 구할라고서, 사람들이 결혼하면서 일생동안 마음에 만족하고 그 아내 위해서 수고하고 또 그 아내에게서 나온 자녀 위해 수고하고 이래서 그만, 처자를 위해서 수고한 거는 되지도 안하고 그만, 일생 동안 거기 그만 미쳐 가지고 살 수 있는 그런 사랑의 대상을 구할라고 모두 다 결혼 대상을 구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도 얘기 했고 또, 위해서 준비를 많이 했다. 이래서 주님이 인간을 사랑하는 데 사랑하는 이유가 세 가지 있다, 몇 가지 있다 했소, 또? 가리켜 봐요. 허, 인제는 말을 해 놨으니, 뭐. 세 가지. 이렇게 자꾸 말해 놨는데, 그렇게 주님이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는 자를, 그거는 냅두고 형식으로 떡 ‘사랑하는 이를 내가 살리겠습니다. 나한테 책임 맡겨 주십시오.’ 이래 놓고 그것을 막 죽이는 일만 해 놨으니까 주님 앞에 가 가지고 뭐 상을 받겠소 벌을 받겠소? 정신 차려야 돼.


이제 이러니까 그 중대한 일이지 자, 그러면 그걸 돌보면서, 옷에 똥이 묻었으니까 싹싹 씻어서 또 가서 옷을 갈아 입혀 준다 말이오. 그러면 말이지요, 그 사랑하는 남편이 볼 때에 아, 옷에 똥이 묻었느니 이걸 또 새로 또 빨아 가지고 잘 해서 흰옷 갈아 입히면 그 남편이 좋겠소 싫겠소? 이런데, 자, 아이는 똥구덩이가 돼도 그것도 돌보지 안하고 간부하고, 간부하고 사귀어 가지고서 거석하면 그 남편이 볼 때 어떻겠소? 남편이 볼 때 거기 살인 많이 납니다, 살인 많이. 죽여 버린다 말이오. ‘저거 죽여 버려야 되겠다’ 당장 뭐 부애가 나 도저히 못 견뎌 그만 죽여 버린다 말이오. 죽이지 안해도 어떤 남자라도 만나면 귀싸대기 올라가 가지고 뭐, 귀싸대기 올라만 갈 뿐 아니라 되게 심하게 싸웁니다. 심하게 때릴 때에는, 때리고 싸울 때는, 대개는 이성 문제에 때리고 싸웁니다. 거기는 뭐 죽여도 분이 안 풀린다 말이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령이 시기하기까지란 말씀을 너희들이 헛된 줄로 여기느냐’ 성령이 시기해. 왜? 당신이 사랑하는 자를 이래 맡겨 놨는데 그걸랑은 아무나따나 냅두고 간부하고, 간부, 어떤 간부하고? 반사들이 어떤 간부? 여반사들은 어떤 간부하고? 어? 반사들하고. 반사 그게 간부라. 알겠어? 반사 그게 마귀 사람이 돼 가지고 있으니까, 마귀 사람이 돼 가지고 있으니까 그거 지금, 반사가 껍데기는 반사 껍데기는 입었지마는 속으로는 마귀야. 그 마귀하고 지금 사귀느라고 거기 그만 저거 얘기 하고 재미가 붙어 가지고서 ‘뭐 이러니 저러니’ 얘기 해 봐야 백 마디해 봐도 한 마디도 살리는 말은 하나도 없어.


그래 가지고 뭐, 이런 말 저런 말, 아마 뭐 얘기 하면은 ‘아, 이거는 학생 얘기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겠지. ‘학생 얘기야 괜찮겠지" 하지마는서도 이제 목욕탕에 가 가지고도 옆에 사람 있는 줄도 모르게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 누가 그런 소리를 들을라 해. 그런 쓸데 없는, 듣기 싫어해요. 다 남의 말 듣기를 싫어합니다. 들어도 그거 그 사람들은 더우기 세상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죄나 되고 재미있네 그런 거는 있으면은 재미있지마서도 예수 믿어서 구원 얻고 하는 그 말을 뉘가 듣기를 좋아하겠어? 이런데 그걸 옆에 사람도 모르고 ‘뭐 심방 가 아무것이는’ 거기서 늘어놔 가지고 이라니까 떡 보기를 ‘어이구, 자식들 체면도, 낯빤대기도’ 옆에서 거석한 사람이 없어 그렇지, 거석한 사람이 없어 그렇지만 ‘여보 예수를 믿을라면 집에서 믿어. 우리 목욕하는 데 우리는 공동 행동인데, 공동 행동에 왜 자기 혼자 점령하고 있어? 듣기 싫어. 아가리 닥쳐.’ 이랄 거라. ‘아가리 닥쳐" 이라면 제가 안 닥치고 될 거라. 그래 가지고 만일 뭐 어짜고 하면 옆에 와 나서 가지고 ‘아가리 닥쳐’ 모두가 다 모둠 벌을 줄 거라 말이오. 이것도 모르고 목욕탕에서 떠들지,

(851114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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