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땅 위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노를 우리가 하나님의 노를 풀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대해서는 참 섭섭함이 심하다가 분해지고 분해짐이 심하다가서 그 하나님이 원수 취급을 하고 이래 있는. 그런데 제딴에는 자꾸 "하나님이여" 뭐, 이렇게 날, ‘감사합니다" 하면서 무슨 죄 짓고 금방 또 "사해 주옵소서" 이렇게 말하고, 하니까, 어떻게 해 가지고 이 죄를 사했는데, 그렇게 죄를 쉽게 "죄를 사해 주옵소서" 하고서 입에 발린 말로 그와같이 하는 것이 너무 분개하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범한 죄가, 알고 있는 죄를 짐짓 짓는 죄라 했습니다. 알고 짓는 죄. 알고 짓는 죄가 짐짓 범하는 죄가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고 이랬습니다. 이거는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속죄하지를 못한다 그 말입니다. 공심판에서 속죄하지만 그리스도의 심판에 속죄가 되어야 되는 것인데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속죄 안 되니까 지옥은 가지 않고 천국은 가기는 가지만 천국에 아무런 대우가 없다 그 말이오.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840310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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