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복이 뭐이냐 하면은 복이 두 가지인데 첫째는 영원 무궁세계의 영원히 없어지지 안할 그것을 준비하는 그 복이 참 복이요, 영원한 복이요, 완전한 복이요, 그 복을 마련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비용이 되는 이 세상 일반적인 자연물의 이 모든 주시는 이것이 외부의 복이요, 저거는 알맹이 복이오. 껍데기 없는 알맹이가 있을 수가 없고, 알맹이 없는 껍데기는 다 불에 타버리고 말아요.
알맹이 복, 껍데기 복, 이 복을 받는데 껍데기 복을 먼저 받고 알맹이 복은 다음에 받는 것인데, 신령한 것은 뒤인데, 껍데기 복 이거 받는 거 얼마만 하면 받는다 했습니까? 얼마만 하면 받는다 했지요? 예? 삼 년이면, 삼 년이면 우리 교인들이 다 부자돼. 모두가 다, 이제 공부 삼 년이면 학생들이 일등 다 될 것이고 삼 년이면 일등 다 돼요. 일등이 다 되니까 뭐 일등이 하나뿐일 건데? 그게 전부 백점이니까 다 동등으로 다 돼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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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님은 얼마든지 줄 수 있는데 요 마귀가 들어서 믿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안 믿어서 망하는 거라. 주님 계시면 되는데 그분이 이래 가지고 계시는데 그분을 거스려 놓고 제가 무슨 힘 있어서? 제가 분투 노력하면 됩니까? 죽어 보지 되는가! 안 됩니다. 사람들이 그거 다 싫어서 세상 것을 받지 못했습니까? 죽자껏 해도 망해서 망했지, 망하는 사람이 망하고 싶어서 망했습니까? 요 회개를 합시다. 이제 진실되게 믿어 봐요.
껍데기 복 그런 것은 삼 년이면 다 돼. 그거 내가 경험하기를 삼 년 동안 콩 잎파리 죽 먹었고 있는 거 술도가 한 거 전부 다 이거는 불의의 재물이라 해서 다 버렸어. 다 버려 버리고 삼 년 동안 콩 잎파리 죽 먹었어. 콩 잎파리 죽. 그거 콩 잎파리 죽 먹었는데 그때 한 그릇에 아마 쌀로 말하면 밥 한 숫가락 택이야 들어 가 있을란지 모르지요. 전부 콩잎파리 가지고 이래 한 삼 년 동안 먹었는데 삼 년 지나고 나니까 고만 어데서 오는지 당장에 부자라. 어데서 왔는지 몰라요. 다른 사람이 자꾸 갖다 줘요 갖다 주기를.
그 골짝에서는 제일, 그 골짝에 제일 상답입니다. 상답인데 그게 저게, 부자 또 부자라고 아주 그 큰 부자인데 부자의 논이라. 그 논이 들려 가지고 그 논이 뜻밖에 내가 어데 갔다 오니까 그걸 날 또 사라해. 내가 돈 있어야, 돈 한 푼도 없는데 이 사람들은 그전에 술도가 한 것 다 없애버렸는데 그 돈 있는 줄 알고 한다 그말이오.
나는 돈이 없다. 돈이 없다 이라니까, 돈이 없으면 돈 대 줄 거니까 사라고, 이래 가지고 돈이 없는데 나는 그거 모르겠다, 저거가 사 가지고서 그래, 나는 돈 없다 하니까 돈까지 저거가 얻어서 사 가지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그해 첫해인데, 그래 인제 이 논이 여기 왔으니까 이거 농사를 지어 보자 하고서 삼 농사를 지었어. 삼 농사를 지었는데 삼이 어떻게 잘 됐던지, 삼을 삼분지 이, 삼분지 이쯤 갈았어요. 삼분지 이쯤 갈았는데 그 삼을 나는 그런 삼을 처음 봤어.
심어 놓으니까 술술술 자꾸 이래 커 올라가는데 얼마나 커 올라갔는지 그래 다른 거는 다 삼 농사 지으면 벼 농사는 굳힙니다. 늦게 베야 되기 때문에 이랬는데 이거 다른 사람 보리 벨 때 또 베었다 말이오. 이라니까 다른 사람들이 아, 저 아까운 삼을 저래 벤다고 모두 다 말해. 이래 베 놓으니까 이걸 삼을 벗기니 다 제대로 됐는데 어떻게 고운지 이래 놓으니까 모두 다 삼을 벗겨 보고서, 그 삯 맡겨 달라고, 삯 맡겨 달라 하는 것은 삼만 주면 베 놔 가지고 둘이 갈라 입는 거야. 그걸 암만 돈을 줄라 해도 안 할라 해요. 그래 삼만 주면 할라 해.
그래서 전부다 다 내 줬지 다 내주니까 이거 뭐 열 두 새, 열 석 새 보름 새는 그때 솜씨가 없어서 뭐 바디짐이 없어 못 하고 그만 그때 열 두 세, 열 석 세 이랬는데, 그 베가 얼마나 비쌉니까? 이래 가지고 베가 오니까 그만 창고로 하나라. 이랬는데 어떻게 비싼지 그걸 소문을 듣고 자꾸 베 사러 와 가지고 이래 팔라 하기 때문에 그래 그 팔아 그걸 값을 보니까 꼭 그 논 값이라. 그 논 값이 돼요.
그래 가지고 이거 논 산 값이 되니까 이것 다 하나님이 축복해 논 사면 되니까 많이 받지도 안하고 논 산 값만 주면 된다 하며 그래 가지고 사 가지고 당년에 삼 농사, 삼 농사 지은 거 지금 그때가 삼월 사월 오월 석 달 농사라 그 ○ 집사 삼 농사 몇 달 농사요? 석 달이면 돼요? 그 석 달 농사라. 석 달 농사 지어 가지고서 당장에 됐어. 이게 인제 부자되기 시작하는 거라.
그 뒤에 자꾸 이래 되디마는서도 나중에 가서 얼마나 돈이 많았든지 그 모두 말하기를 ‘아, 저 사람은 이상하네’ 그래 인제 골짝에서 모두 내가 지나가며 들으면 ‘허허 참 아까운 사람 버렸네, 아, 예수 믿으면 다 망하는데 그 사람이 암만 권해도 안 듣고 고집을 피우고 예수를 믿네’ 아까운 사람 버렸다고서 술 집에서 저거끼리 야단이라.
그 소리를 하는데 내 속에는 뭐가 들어 오느냐 하면은 그래 자꾸 자꾸 욕을 해라. 예수 믿으면 망한다, 망한다. 자꾸 그렇게 해라. 그 소리를 들을수록 좋다 그말이오. 나는 어째 그러냐 하면은 주님이 귀가 있어 들을 터이니까 예수 믿으면 망한다 망한다 하니까 망하는가 봐라. 이제 예수님을 촉분을 자꾸 지르는 게 좋다 말이요, 자꾸.
예수 믿으면 망한다, 망한다 그래 축분 지르는 게 좋아서 촉분을 지르면, 그때 내가 그때에 말했어. 축복 아닌 것 같은 축복이라. 그들은 나를 망한다고 이라는데, 망한다, 망한다 이랬는데 그게 뭐이냐? 하나님이 자꾸 뭐 안 망하도록 해 줄라 하는 그 촉분 지르는 거라. 그라니까 하나님께서, 자꾸 그라면 좋겠다. 자꾸 그라면 하나님께서 ‘봐라. 망하는가?’ 이래 가지고 들어올리니까 뭐 어찌 되겠습니까?
그것은 그만 그 뒤에 삼 년 만인가 오는데 그다음에 그런 일이 얼마나 됐든지 우리 장모가 와 가지고 딸더러 그라더래요. 야야 너거는 술도가 할 때 보다 돈은 더 부자가 되고, 쓰기도 더 많이 쓰고 이러니까 너거 들어오는 구멍이 없는데 하나 전도하는데 얼마나 받노? 이래 와서 물으면서, 그래 그 딸 부자되라고 그래 나와서 믿어 줘요. 믿어 줘 가지고 그 가정이 다 믿었어. 부자되라고 믿어 주느라고, 어데 오는 데가 없으니까. 우리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십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 다 짓지 안했습니까. 이걸 믿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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