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쉽게 토기장이가 다 같은 흙을 가지고 큰 그릇도 작은 그릇도 귀하게 쓰는 그릇도 천하게 쓰는 그릇도 토기장이 마음대로 만들었는데 그 토기는 만들어진 대로 만들어졌지 아무런 이의나 불평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피조물은 이런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불평해도 소용 없습니다. 선악과 먹음으로 인류가 다 너로 말미암아 난 그 자연인은 사망한다 하심대로 그대로 사망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에게는 피조물은 지음 받은대로 그대로 공가질 것 뿐이지 그기에 항거할 수 없는 절대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법은 능력에 속한 것입니다. 법의 생명은 능력입니다. 아무리 철통같은 법이라도 그 법대로 이행할 법의 배후에 능력이 없으면 그 법은 죽었습니다. 아무리 악법이라도 능력이 있으면 악법 그대로 이행되고야 만 것입니다.
(800720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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