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과 같은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을 자기가 확실히 인정해야 됩니다. 이 둘은 우리의 신앙행위에 있어서 기본적입니다. 요동하면 안됩니다. 이제 그러고 난 다음에는 우리는 생각할 것이 무엇이냐? 주님이 만드셨고 주님이 내 구원을 위해서 이것을 만드셔서 내 현실로 주셨는데 그러면 우리 구원이 뭐인가? 우리 구원이 뭐인가? 녜 우리 구원은 우리의 구주이신 주님과 사람이 다른 것을 고쳐서 주님과 같은 사람 되는 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또 우리의 모든 아는 것이 주님과 다른 것을 이것을 고쳐서 주님과 아는 것이 같이 되는 이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2) 주님과 같은 결실 맺는 것
그러면 그 다음으로 구원이 무엇인가 주님이 행하시는 것과 우리의 행위가 다른 것을 고쳐서 주님과 나와의 행위가 같이 되어 같은 결실을 맺는 이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제가가 되는 것이요 이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런고로 우리 구원이 이것이기 때문에 주님이 이렇게 영원전 예정하시고 수많은 것을 예정하시고 수많은 현실을 내게 주시는 것은 이 수많은 현실에서 당신과 나와 사람이 다른 것을 알려 주시고 당신과 나와 사람이 다른 것을 알려 주셔서 당신과 나와 같은 그 인격성 같은 자 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이 현실을 줍니다. 그러면 우리는 현실에서 주님과 나와의 다른 그것을 여기에서 고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실에 그 현실을 주님은 원하시는데 나는 싫어하면 다릅니다. 주님이 싫어하시는데 나는 원하면 다릅니다. 그 현실을 주님은 미워하시는데 나는 사랑하면 다릅니다. 주님은 사랑하는데 나는 미워하면 다릅니다. 주님은 그 현실을 깨트리는데 나는 그 현실을 보존할라 하면 다릅니다. 주님은 보존할라고 하시는데 나는 그 현실을 깨트릴려고 하면 다릅니다. 그 현실에서 주님과 나와의 사람이 다른 것 요 사람이 다른 것을 그 현실에서 우리는 발견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깨닫는 것입니다.
또 현실에서 주님이 아시는 것과 내가 아는 것이 지식이 같든지 다른지 비판이 같은지 다른지 평가가 같은지 다른지 이 현실을 주님은 어떻게 보시고 어떻게 알고 어떻게 원하고 어떻게 행해서 어떤 결과를 맺을 것인가? 그런데 나는 주님과 과연 같은지 다른지 주님은 이렇게 보는데 나는 이렇게 보는지 주님은 저렇게 아는데 나는 이렇게 아는지 주님은 귀하다고 보는데 나는 천하게 보는지 주님은 천하게 보는데 나는 귀하게 보는지 성경을 우리가 배웠기 때문에 주님이 그것을 어떻게 보시는지 하는 그것을 현실을 턱 부딪쳐 놓고 자, 이 현실을 너는 어떻게 보느냐? 이 현실을 너는 어떻게 아느냐? 이 현실에 대해서 너는 어떻게 비판하느냐? 어떻게 평가하느냐? 너 현실에 대해서 어떠한 대책을 세우느냐 어떤 계획을 세우느냐? 네가 어떻게 아느냐?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 이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아는데 성경에는 저렇게 알라고 하니까 꼭 나는 이라면 죽겠는데 이러면 죽는 것인데 성경은 그게 산다고 하니 성경 지식을 따라 가야 되겠느냐 내 지식을 따라 가야겠느냐? 아무리 이러면 죽기는 죽습니다. 내가 아는 것이 바로 알았지 주님이 성경 말씀에 말한 것 바로하지 안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주님과 다른 사람 돼 버렸소.
나 보기에는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죽는 일이지만 주님이 이것이 사는 일이라고 하기 때문에 나는 사는 일로 인식하고 사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면 주님과 나와 그 지식이 같아졌습니다. 이래서 행동도 주님은 행하시는데 나는 안행하면 주님은 거기에 대해서는 행동을 안하시는데 나는 행동을 하면 주님은 파괴를 하는데 나는 건설을 하면 주님은 건설하는데 나는 파괴하면 주님하고 나하고 행동이 달라집니다. 그러면 맺어진 그 결과가 주님과 나와 달라질 것입니다. 이것이 멸망이요 이것이 구원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이 현실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있는 것이니 우리의 구원은 나와 당신과 다른 점에서 당신을 나 따라오라고 할 것이 아니고 당신이 양보하고 나도 양보하고 이렇게 서로 화합할 것이 아니라 당신은 영원 불변의 존재이시기 때문에 당신과 나와 다르면 당신은 변하지 안하시니 내가 변해서 당신과 같이 되어져야겠고 그러면 이 현실에서 나와 당신과 다른 점을 내가 변하여 당신과 같이 되어져야겠고 내 지식과 당신 지식이 달랐을 때에 이 현실에서 내 지식 당신 지식이 다를 때에 이 현실이 지나가기 전에 이 현실에서 내 지식을 부인하고 당신의 지식을 따라서 당신 지식과 내 지식에 하나가 돼야 되겠고 행동도 이렇게 이 현실에 나는 이라 행동할라고 당신은 저리 행동할라 할 때에 내가 당신따라 오라 해야 안되는 것이니까 멸망이니까 내 행동을 버리고 당신의 행동을 따라서 행동하여,
이러니까 이루어 놓은 결실이 결과의 열매가 당신의 열매와 내 열매가 하나되어 사람이 같이 되고 지식이 같이 되고 행동이 같이 되고 결실이 같이 되어 지식이 같이 되고 행동이 같이 되고 결실이 같이 되어 당신은 창조주요 나는 피조물이지만 당신과 나와같은 자 되어지는 이것이 구원인 것입니다. 이것을 당신이 찾고 있습니다. 이것을 찾습니다. 이 자에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그에게 상속시켜 줍니다. 이는 조물주가 아니지만 당신과 같이 준비 세상 훈련 세상에서 방해물들이 있는 세상에서도 당신과 함께 동하고 정했기 때문에 이는 마귀를 영원히 무저갱에서 가둬놓은 그 영원한 세계에서는 당신과 함께 동하고 정할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당신의 소원이 그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인고로 완전히 만물에게 이루어지니 당신이 하나, 교회가 하나, 한 가지기 때문에 만물을 교회 위에 세워 복과 생명의 기관으로 하나님의 충만을 만물들에게 충만케 하시는 이 생명과 복의 기관으로 세우시는 것이 이것이 교회인 것입니다.
(80072102)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