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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근원 2  
분류:회개
 

이계명은 자기가 죄를 지어서 자기도 그 과거에 지은 죄로 인해서 비참해진 그 형편을 바로 깨닫고 마음에 원통해서 눈물이 날 뿐만 아니라 자기로 인해서 신앙의 후배, 주일학교 반사는 주일학교 학생들이라든지 목사라면 모든 교인이라든지 또 혈육의 자손이든지, 참 우리가 죄지은 그 죄로 인해서 복의 기관으로 하나님이 세웠는데 복의 기관으로 자손들이 복받는 것보다도 오히려 화의 기관이 돼 가지고 소속자들이 그 화를 받고 천해지고 모든 것이 형통치 안하니까 고생을 하고 또 모두다 그 변질이 된 변질된 사람들이 되고, 이런 모든 이것을 볼 때에 눈물이 안나올 수 없고 또 앞으로 회개 안하면 그 일이 계속해서 우리에게 재앙만 오지 축복이 오지 안할 터이니까 미래에 대한 올 재앙이나 또 하나님의 약속하신 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그 희망의 것이나, 자기와 자기 자손을 인하여 눈물이 없는 그 회개라면 그 회개는 너무 낙관하고 거기 대해서 실감은 가지지 못한 사람이요 실재의 그 사실을 느끼지는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계명에서 자기와 자기의 육체 믿음의 자손들에게 해독을 끼치고, 아브라함은 복의 기관이 되어서 아브라함의 여러 대(代) 후에도 너거 조상 아브라함을 인해서 내가 이렇게 해 준다 했는데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는 우리들인데 우리가 죄를 지어 그 모든 후배 후손들이 형통치 못하고 비참하게 된 그것도 생각하면 원통하고 또 앞으로 될 것을 생각하면 우리에게는 기가 차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것을 깊이깊이 생각하면서 참 눈물 없는 회개를 하지 말고 눈물을 역부러 낼라할 것이 아니라 깨닫고 깨닫고 느끼면 아무리 강퍅하고 완패한 사람이라도 눈물을 흘리지 아니할 수가 없는 처지에 있는 우리들입니다. 요엘서에 말씀하신 그보다도 우리는 더 급급하고 참혹한 데 처해 있습니다.

(830213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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