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본다는 말은
하나님을 첫째로 만난다는 말이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안다는 말이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는 말입니다.
마음 정결한 그것이 하나님을 만나볼 수 있고 또 마음이 정결할 때에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이 더러우면 하나님을 모릅니다. 마음이 정결할 때에 하나님을 알 수 있고 또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더러운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자꾸만 막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 은혜 속에 있어도 하나님과 대립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좋아하지도 안할 뿐만 아니라 또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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