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생명:하나님과 연결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
평안:모든 물질계나 영계에 모든 존재들과 접하는 그 모든 것이 다 행복되는 것
우리 기독자들은 사람의 생각 곧 자기 생각으로 살 수도 있고 영의 생각 곧 성령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 수도 있습니다. 우리 현실에서 사람의 생각 곧 자기 생각으로 살 수도 있고 영의 생각 곧 하나님의 생각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으로 살면 죽고 망하는 것이요 영 곧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면 생명과 평안이 됩니다.
생명이 된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을 말하고 평안이라는 것은 모든 물질계나 영계에 모든 존재들과 접하는 그 모든 것이 다 행복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880904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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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하늘에 속한 근심이 있고 근심 끝에 있는 그 열매로 평강이 있는 것
사람은 그만 다 되다가 참 중단하는 그 것이 제일 아까운 일인데 좀 됐다 싶으면 그만 마음 놓고 낙관합니다. 낙관하면 헛 일이요. 그 평안이라 말은 평가적으로 이성적 평안이라 말이지 언제든지 요 이불 깔아 놓고 자듯이 그런 평안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하늘에 속한 근심이 있고 근심 끝에 있는 그 열매로 평강이 있는 것이지 벌써 자기 마음이 풀리면 그 때부터 순간에 농사 지었던 것이 다 헛 일입니다.
(800806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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