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 선생님들은 꼭 기억해서 공과를 외우고 실천해서 체험과 경험의 지식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그것이 바로 음식 먹어 소화해 가지고서 젖으로 먹이는 것과 같기 때문에 그래야 효력이 나옵니다.
부장 선생님들이나 반사 선생님들은 언제든지 자기 맡은 바의 학생을 자기 마음 속에 품어 가지고, 육체의 아이는 뱃속에 품으면 되지만 우리 믿음의 자녀는 뱃속 안에 있는 마음 속에다 품어야 되기 때문에 더우기 기르기가 힘들고 또 길러만 놓으면 그것이 참 자녀가 영원한 자녀가 됩니다. 참 아들 디모데라고 말했습니다. 육체의 자녀는 세상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믿음의 자녀는 영원 무궁토록 자녀가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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