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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성경은 도면 (설계서)  
분류:성경
 

신구약 성경은 도면인데, 출애굽기에 보면은 하나님께서 성막을 지으실 때에 하나님께서 요래 요렇게 하라고 딱딱 말씀하시고 치수도 말하고, 종류도 말라고, 순위도 말하고 다 말했는데 그것을 한목 다 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일반적인 전체적인 설계를 한번 해 주시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개별적으로서 ‘오늘은 요거 해라 조거 해라’ 만들어 가지고 말한 대로 그대로만 탁탁 하면 된다 그 말입니다.

그게 뭐이냐 하면 우리 현실을 주시는 것인데 현실에 그 잣대로 재서 영감과 진리대로만 요렇게 딱딱 해 가지고서 가 보니까 영감과 진리 한 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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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성막을 만들어라, 성전을 만들어라’ 이렇게 말할 때에 성전을 어째 만들고 성막을 어째 만드느냐? 성막 만들 때에 출애굽기 보면 쫙 이렇게 말씀을 해 놓고 난 다음에 실지로 성막을 만들 때에는 하나님께서 ‘전체를 이 설계서를 내서 설계서를 내 가지고 이대로 해라’ 그렇게 하지 안하고 설계서 내서 대충 보여 놓고 난 다음에 하나 하나 할 때는 하나님이 한 개 한 개 시켰습니다. 요 하나를, ‘노끈을 만들어라.’ `판자를 만들어라." `촛대를 만들어라." `접시를 만들어라.’ ‘또 발판을 만들어라." `또 꿰는 멜 대를 만들어라." 요렇게 꼭 하나하나 시켰습니다. 하나하나 시킬 때에 그 하나하나 시키니까 그것만 완전히 하면 된다 말입니다. 그것만 완전히 했는데 나중에 하나님께서 보시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하였음으로 하나님이 축복했다” 그 말이 있습니다. 39장에. 39장에 이제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신구약 성경을 말씀해 놓은 것은 전체의 우리 구원을 이루는 설계서를 우리에게 보이는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 주신 것은 하나의 우리 구원을 이룰 설계서입니다. 설계서인데 그 설계서를 뭐할라고 하느냐? 설계서를 그 공부하는 것은 그 현재 지금 할, 현재 제작하고 공작해야 될 그 공사, 현재 시공할 그 현재의 시공을 틀림 없이 하기 위해서 설계서를 목수가 본다 그 말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신구약 성경은 우리의 현실을 바로 해 나가는 이 설계서와 같은 것입니다. 설계서와 같은 것인데 하나하나를 똑 바로 지도하는, 하나하나를 바로 지도하는 것, 모세에게 하나하나를 바로 지도하는 것과 같은 오늘도 하나하나를 지도하고 계시는데 하나하나를 지도하는 것은 우리의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하나하나를 지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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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성경은 설계서>

신구약 성경은 우리가 통으로 그 설계서인데, 내 구원의 설계서인데, 계약서인데, 통으로 우리에게 가르쳐 놓고 난 다음에는 현실을 주십니다. 그 현실이, 요 현실 줄 때에 그 현실에서 말씀대로 자기는 그 현실에 대한 계약이 있기 때문에 그 현실에 계약을 지키고 또 그 다음 현실에 계약 지키고 자꾸 이라는데 우리가 그 계약을 지켜서 나가면 자꾸 초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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