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나갔다 해서 우리는 상고 제일 기초가 되는 그 계약들을 우리가 무관심하고 무시하고 이렇게 사는 데에서 인간은 다 어두워지고 자멸 자살의 그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를 부탁하고자 하는 것은 태초 인류 시조에게 선포한 계약이나 또 인류 시조가 생겨지기 전에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대해서 어떻게 하시겠다고 선포하신 계약이나 호리도 가감이 없이 그대로 다 하나님이 이행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계약의 크고 작은 데 대해서, 하나님의 계약의 크고 작은 데 대해서 우리는 한 계약이라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마치 식물을 보면 젖잎 속에서 속잎이 나오고 속잎 속에서 또 새 속잎이 나오고 또 속잎 속에서 줄기가 나와 가지고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일은 이러합니다.
그러기에 인류 전체를 보든지 어느 민족을 구별해 보든지 어느 지역을 보든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하나도 포기가 없습니다. 다 그대로 그 범위 내에서 또 새 범위가 나오고 또 그 범위 내에서 새 범위가 나왔지 한 범위도 기초를 무시한 일은 없는 이것을 우리가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로마서 11장 끝에는 보면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또 만물이 주로 말미암고 또 만물이 주에게로 돌아간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 하나님의 지극한 광대하심과 하나님의 변치 않으심과 하나님의 전지 전능의 절대성에 이행하시는 이것을 우리가 무시하면 저만 속고 망합니다. 형형색색으로 이렇게 저렇게 무시해서 멸망을 자취하고 이렇게 저렇게 경외 준행함으로 생명이 되어진 그것이 모든 현 역사요 또 영원한 지옥이요 천국인 것입니다.
(870531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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