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망을 그것을 잘못하면 효력을 보지 못합니다. 그거는 책망이 나빠서 못보는 것이 아니라 마치 환자를 수술할 때에 무딘 칼 가지고서 들어 대면 수술하기 전에 그 사람은 죽어버립니다. 그거 모양으로 잘못 책망하면 상대방이 너무 그 타격을 받아가지고서 많은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책망은 좋은 것이나 그것은 거게 따라서 잘 마취제를 그 마취제를 잘 놓아가지고서 마취를 시켜가지고서 수술을 해야 되는 것처럼 그 사람에게 또 피가 모지라면 수혈을 해가지고 수술을 해야 되는 것처럼 그 사람에게 그 사람의 장점을 말합니다. 그 사람의 장점을 말해서 그 사람에게 피 주사를 놔가지고서 힘을 돋아가지고서 네가 이런 이런 장점이 있는데 너에게 이런 단점이 있다 하면은 고 피 힘을 얻어 고걸 잘 소화가 잘 되어가지고서 치료가 잘되지만 그만 피모지라는 사람에게 대뜸 달라들어 가지고서 자꾸 수술해 버리면 그 사람 죽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책망을 쓸 때는 아주 조심 있게 써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그 말 합디다. 책망을 할 때에는 반드시 눈물과 함께 책망하라 눈물 없는 책망은 그 수술의 결과가 좋들 못하다 하는 그런 말을 어떤 목사님에게 내가 들었습니다.
(8108137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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