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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권위  
분류:신학
 

우리가 진리를 대할 때에 진리는 둘이 아닙니다. 이거면 이거고 저거면 저거지. 그러니까 학자되면 미혹받기 쉽습니다. 학자가 되면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말하는 것이니까 그것을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기라는 사람도 ‘수많은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 말한다’ ‘그러면 너는 어떻게 말하노?" 그것을 자기가 찾는 것이 거룩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말하는 이것은 틀렸나 맞았나?’ 이것을 구별하지 안하고 그저 ‘몇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자기는 한 사람이 말한 것보다 두 사람이 말한 것 말하면 능력 있는 줄 알고, 열 사람이 말하는 것을 말하면 능력 있는 줄을 알고,


그러기 때문에 신학의 권위는 어학의 권위라 그렇게 말하는 사람 있습니다. 신학의 권위는 어학의 권위다. 왜? 어학의 권위라 말은 많은 그 지방어, 많은 나라의 말 가지고서 알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그것을 봤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주장하는 것을 본 그것이 권위다.


그러기 때문에 신학의 권위는 이 사람이 이런다 저 사람이 저런다, 다섯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것 증거 하는 것보다 열 사람이 말한 것을 증거 하는 것이 더 크고, 열 사람이 말한 것보다 백 사람이 말하는 증거를 하는 것이 더 크고, 그거 더 큰 것이 아니라. 그거 다 죽은 소리입니다. 그것은 열이 말했거나 백이 말했거나 말해도 옳은 것 말하는 그것이 승리하고 그게 힘이 있지 여러 사람이 말한 그거 무슨 인간 종합을 해 놓으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이렇고 이런 가운데에서 ‘요거는 요래 틀렸고 저거는 저래 틀렸고’ 자꾸 이것을 구별하는, 이러기 때문에 ‘이런 면으로 맞추면 이건 틀렸고 저런 면으로 맞추면 틀렸고 이러니까 이것이 맞다.’


이렇게 옳은 것을 자기가 딱 거머쥐고 작정을 하고 그대로 하려고 해도 힘이 드는 것인데 그것을 알지도 못하고 이렇게 미결로 이래 두는 그 사람은 앞으로 실상이 나타날 것이라는 것,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려서 모든 것을 구별해서 그 선별할 것이라는 것 이것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하나님도 모르고 심판도 모르고 인간밖에는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그리 되면 나중에 가서 인본의 사람이 되고 맙니다.

(831105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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