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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물질관  
분류:교훈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므로 인해서 세상 것이 잘돼도 그것은 우리 소망 아닙니다. 그것 잘되는 것은, 잘되는 것은 ‘하나님이 잘되게 했으니까 이것이 내게 축복이라 이것이 내게 분깃이라’ 생각하면 어리석습니다.


잘되게 해 줄 때에 ‘이것은 내 분깃도 아니요 소망도 아니기 때문에 영원한 내 것으로 주시지 안했는데 이것을 뭐 하려고 주셨을까?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오, 첫째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보관해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 또 하나님의 뜻대로 이것을 쓰라 할 때는 써야 되겠고, 흩으라 할 때는 흩어야 되겠다.’


순전히 세상 것을, ‘하나님이 주신 것은 하나님이 이것을 쓸모 있어서 당신의 것으로 보관시킨 것이기 때문에 주신 것도 그분이요, 보관도 그분의 뜻대로, 쓰는 것도 그분 뜻대로.’ 이래 가지고 세상과 물질만 보고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에게로 인도하는 하나의 도화선이 되고, 하나의 계기가 되고, 그들에게 하나 이해에 증거가 되게 하는 이 사실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런고로 믿음으로 살아서 자기가 세상에서 다니엘 같은 그런 위치에 있어도 다니엘 같은 그 위치가 다니엘에게 준 지위나 권세는 아닙니다. 다니엘이 받을 지위와 권세는 무궁한 영원한 하늘나라의 지위와 권세가 저의 것인데 ‘하나님이 왜 이것을 내게 줬을까? 주여,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내 것은 하늘나라의 것인데 이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왜 이것을 주십니까?’


“내가 총리대신의 지위를 주는 것이니까 이것은 네 것이 아니고 내 것 아니냐? 내 것으로 네가 보관하고 있거라. 그러기 때문에 총리대신의 그 권세를 내가 쓰라 하는 대로 보존해라. 버리라 할 때는 버리라. 그래 가지고서 그것으로써 내 복음 역사에 필요 있어 쓰일 것이니까 내가 쓰라 하는 대로 쓰고 네가 보관도 관리도 내 뜻대로 하고 네 것인 줄 말고, 네 것은 썩지 안할 것 쇠하지 안할 것 더러워지지 안할 것 낡아지지 안하는 그것이 네 것이요,” ‘주여, 옳습니다. 그것이 내 것입니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닌데 주님이 주셨으니 주님의 것으로 보관하지 이것을 내 것이라고 내가 분깃으로 삼지 않습니다. 이것으로 분깃을 삼고서 이것 줬으니까 됐다 하지 않습니다. 이거 나 바라지 않습니다. 이것이 변하여서 영원한 것이 되기를 원하지 이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할 것이어늘, 이런데 사람들은 그렇지 안하고 그만 미혹받아 가지고 그게 자기 분깃으로 이렇게 생각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변해서 색욕거리를 삼았다” “색욕거리를 삼았다” 유다서 4절 이하에 보면 그렿게 있습니다.

(871106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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