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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공부  
분류:주교
 

통반 공부에 자기는 공부를 해 가지고 딱 준비해 가지고서 이제 학생들 가르치면 한번 가르치면 싶고,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용사들이 다 칼을 갈아놓으면 칼을 빼 가지고 한번 내 두르면 싶고, 또 천리마가 한번 달려보고 싶은 것 필연한 일이라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북에서는 지금 뭐 전쟁 한번 해 보면 싶어 놓으니까 이 남침은 못 하도록 이래 돼 가지고 있고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지금, 우리는 다른 것을 문화를 교류하는데 그 사람들은 저 외국에서 사람 죽이는 교류를 합니다. 그 모두 다 파송해 ‘여기도 사람 죽이는 건 그 사람들한테 배우십시오.’ 이래 사람 죽이는, 게릴라전이니 사람 죽이는 그런 꾀쟁이 거짓말 하는 그런 전쟁은 그 사람들을 청해 가지고 해. 그 사람을 청해 가지고 가르치면 잘 배우요. 그 준비 해 놓으니까 안 하고 못 견뎌.


그것 모양으로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전해 놓으니까 자기 학생들에게 ‘이것을 가르쳐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그만 ‘통반 공부’ 하니까 떡 시작해 가지고 하나님의 진리로, 좌우에 이한 날선 검으로 마구 찔러댄다 말입니다.


칼로 찌르니까 죄인은 다 죽고, 죄인은 다 죽고 거기다가, 칼로 하나님 말씀으로 찔러서 죄인은 죽이고 거기다가 또 생명의 씨를 뿌리고 이러니까 찔러서 죽이고 뿌리니까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은 살아난다 말입니다. 그러니 그 학생들이 한 시간을 지나고 나니까 그만 이제 확 소생해 가지고 살아난다 말입니다.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83110685)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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