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을 범하고 가는 사람 그 사람은 하나님을 업신여겨서 멸시한 사람이오.
하나님을 업신 여기고 인간들을 존귀히 여긴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멸시를 받았는데 그런 때가 되어 가지고서 그것들을 멸시하고 하나님을 환영하는 그때가 오기 전에는 하나님께서는 죄를 고하면 사해 주시고 죄는 정하지 안하지만 그에게 손잡고 알하시지는 안하십니다. 그에게 권능을 맡기지 안합니다.
권능 맡겨 놓으면 그 권능 가지고서, 루스벨 천사장이 하나님께서 권능 맡기니까 천사장 권능 가지고서 그 권능으로 하나님을 반역해 가지고서 대마귀가 된 것이기 때문에 그런 자에게 하나님이 맡기지를 아니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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