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에 ‘주여 어째 주옵소서’ 하지 말고 주님하고 변론하는 기도해야 됩니다, 변론 기도.
앗수르 군대 십팔만오천 명을 손도 대지 안하고 그날 밤 지나고 나서 그 이튿날에 아침에 보니까 전부 십팔만오천 명이 시체 됐습니다. 그 시체는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 앞에 변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여, 그 앗수르 군대 산헤립 대장이 어떻게 어떻게 말하는 것을 듣지 안했습니까? 그대로가 아닙니까? 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할 때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서 “염려하지 말아라. 내가 다 들었다. 그들이 나한테 망령됨을 내가 들었다. 너희들이 내일 아침에는 다시 싸움이 없는 것을 볼 것이다.” 말씀했는데 그 이튿날 아침에 가니까 아무도 없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십팔만오천 명이 다 죽어버렸습니다. 이것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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