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예수님의 그 인성은 피조물이라  
분류:교리
 

제가 어떤 데에서 ‘예수님의 그 인성은 피조물이라’ 그 말을 뭣 때문에 했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신다’ 하는 그 말씀을 할 때에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것은 예수님의 신성이 승격된 것을 말한 것 아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다.


다만 예수님이라면은 신성도 있고 인성도 있는데 인성이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는 것은 승리자로서 가장 하나님에게 신임받고 하나님의 그 무한하심이 우편에 앉은 그자가 승리했고 신실했고 충성했고 진실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무한의 충만 우편에 앉은 그자를 통해서 모든 천상 천하 영계와 물질계의 우주 모든 만물들에게 다 거기에 다 배급하고 계신다. 거기에 다 은혜를 베풀고 계신다.


이러기 때문에, 우편에 계신 것은 예수님의 신성을 말하는 것보다도 예수님의 인성에 대해서 주요적으로 말씀을 한 것이다.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꼭 같은 피조물인데 피조물로서 모든 피조물 위, 자존자 하나님 한 분 밑에, 그 존귀한 위치를 가지게 된 것이 예수님의 아버지 우편에 앉은 계신 것이라고서 이렇게 증거를 하다 보니까 자연히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이 우편에 앉아 계시는 것은 영광스러운 지위요 존귀한 지위요 아주 승리한 지위요 앞으로 무한한 그 시은의 영광의 존귀를 가진 그 위치 그 직책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인데 그것을 신성이라고 하면은 아무 뜻 없습니다. 신성은 근본부터 하나님의 본체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만일 신성이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는 것은 뭐 승격입니까 그대로입니까? 그대로요 승격 아니오. 그대로요.


그런데, 다만 예수님의 신인 양성 일위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일위이기 때문에 그 일위에는 곧 피조물도 거기에 들어서 피조물이 피조물 위 창조주 한 분 밑의 그 위치를 가진 거기에다가 가치를 두고서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말했습니다.


(88080970)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