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자든지 그 부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은 가난한 모든 자의 모가치를 그에게 줘서 그가 혼자 담당해 가지고는 나눠 주기 때문에 저는 나눠 줌으로 제 본분을 감당하는 것이지 제것 가지고 주는 것 아닌 것입니다. 안 하면 도적질이 되고야 맙니다. 제것으로 주는줄 알면 교만해지고야 만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이게 맡기신 그분의 목적이 있고 소원이 계시니까 거기에 응하지 못하면 큰일 났다.’ 하는 그자는 필연적으로 겸손해지는 것이고 진실해지는 것이고 자기는 모든 행위가 삼가되게 되는 것입니다.
(8905097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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