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귀란 놈이 구원이라는 것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누지 못하도록 많은 방해를 지기나 이제 나눠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라고 나서는 또 이 건설구원이라는 것은 기본구원이 이루어진 것과 같이 저절로 이루어진다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건설구원을 이루는 우리의 인간 부담의 표준을 아주 엉망으로 틀리게 해 놨습니다. 이것은 뭐 얼토당토 안 한 이것을 표준을 잡아 놨기 때문에 교회가 자꾸 부패해지고 타락해지고 저 맘대로 행동합니다.
이것은 뭐 그저 기본구원 모양으로 이것을 착각하고 오산을 해서 은혜라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공짜배기란 말인데 그러니까 건설구원도 공짜배기로 이룬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녜, 건설구원도 공짜배기입니다.
왜 공짜배기냐? 그것은 우리의 건설구원도 인적 요소가 이룬 것은 건설구원이 못 됩니다. 인적 요소 그것은 다 유한한 것들이요 무능한 것들이요 가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말로 말해서 불완전한 것들입니다. 이 육체의 우리가 심신의 기능을 기울인다 해도 이것은 아주 유한한 것이요 불완전한 것이요 무능한 것이요 또 이것은 온전치 못한 더러운 것들입니다.
이것은 더러운 것인데 이 더럽고 무지 무능한 이것이 완전을 만들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건설구원은 완전입니다. 어째 완전인가? 그 완전은 우리의 이 심신의 기능을 완전이 붙들었을 때에 완전에게 불들려진 고것만 이제, 심신 그게 완전이 아니라 완전이 그 심신을 붙들었기 때문에 이제 그것이 완전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 예를 든다고 하면은 이런 무지 무능의 인간들의 지능이지만 성경을 기록할 때에 이 능력이 이 사람들을 붙들고 그렇게 신구약 성경을 기록할 때에 그 기록한 것은 완전 무결이요 정확무오 하게 기록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성경 기자들의 심신의 그것이 다 완전하게 된 것이 아니고 그것은 그대로인데 완전이 붙들고 역사했기 때문에 그 역사된 것은 완전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이냐? 오늘 우리 건설구원을 이루는 데에 우리는 그렇지만 그분의 완전의 신적 요소가 우리를 붙들어서 우리가 붙들렸을 때에 그분이 붙들고 있는 그거만큼은 완전의 역사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것은 너무도 가치가 고귀하기 때문에 공짜배기로 받는다는 것이지 가치가 없어 그런 것 아니고, 또 ‘값이 없어도 사라’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값은 안 되지만 네게 있는 것 내놔야 된다 그 말입니다. 값은 안 되지만 네게 있는 것 다 내라. 네게 있는 것 뭐 내느냐?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다 내놔라. 다 내놔야 이제 이것이 네것이 되지.
네가 네게 있는 것 네 욕심대로 세상에 이런 것 저런 것 다하고, 목회하는 것도 제가 이리 이용해 먹고 저리 이용해 먹고 예수님과 이 복음과 이 진리를 얼마든지 돈 위해서도 이용해 먹고 제 주관을 위해서도 이렇게 해 먹고 제 모든 편리를 위해서도 이용해 먹고 얼마든지 이용을 이렇게 해 먹고 이라면서 구원이 이루어지리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기에 요거는 무엇이냐? 쭉정이라.
‘스스로 속지 말아라.’ 갈라디아서 6장 7절 이하에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기심을 받지 아니하신다. 사람의 심은 것은 무엇이든지 그대로라.’ 그 심판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뭐 조급할 것도 없고 이래 경고하고 난 다음에 냅둡니다.
‘그대로 거두리라’ 뭐라고 말했습니까? ‘육체로 심은 것은 썩어진 것을 거두고’ 육체를 소망하므로 심은 것은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으로 심은 것은 영생을 거둔다’ 그러면, 육체라 그 말은 내나 심신의 힘 가지고서 해 놓은 것은 다 헛일이라 말입니다.
(8604071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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