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외에는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부부간이라 할지라도 그 부부에게 주님이 같이 계시고 주님을 만나서야 주님을 모셔야 그 부부가 다 행복되지 주님 없으면 절단입니다.
마치 양이 아무리 암양 숫양이 둘이 사이가 좋고 큰 양 새끼 양이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이리가 가득한 이리 속에 있는 그 양들이 목자를 모신 다음에 저희들이 좋은 것이 있지 목자 떠나면 숫양을 이리가 삼키면 암양이 볼 때에 슬플 것이고 기가 막힐 것이고 암양을 삼키는 것을 보면 숫양이 기가 막힐 것이고 에미양을 삼키면 새끼양이 고통일 것이고 새끼 양이 삼키면 에미양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이리는 양으로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아니면 아무 것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면에는 남편이 필요없소 아내가 필요 없습니다. 이리가 와 가지고 양을 삼킬려고 하는 거기야 에미 양이 무슨 필요가 있으며 암양이 무엇이며 숫양이 무엇이 필요 있습니까 암양이고 숫양이고 닥치면 삼켜서 그의 밥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일단 목자를 모신 거기서 암양이 숫양도 좋아하는 행복이 있을 수 있고 숫양이 암양을 좋아하는 행복이 있을 수도 있고 어미 양이 새끼 양을 새끼 양이 어미 양을 동무 양이 동무 양을 자기끼리 행복이 있지 목자가 없으면 그 행복은 다 절단 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세상에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에 보내는 것과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 눈이 어두워서 이리 같은 멸망이 우리 전후 좌우에 꽉 베겨 있고 우리를 삼킬 악령과 죄악이 가득 박혀 있는 이 속에 선한 목자이신 주님이 아니면 아무 것도 안됩니다. 주님만이 해결 지울 수 있는 처지요. 우리기 때문에 먼저 주님 모시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가정도 있고 그 다음에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저희들이 아기자기 좋은 가정이라도 주님을 모시지 못하고 주님 떠났으면 그 가정은 아기자기의 재미있는 것만큼 큰 고통과 눈물과 한숨으로 바꾸어지고야 만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사모할 이도 찾을 이도 만날이도 같이 있을 이도 주님 외에는 없다 이 말은 주님만이 우리에게 해 줄 수 있는 이런 면에서 그 정도의 선 이상에서는 남편이 아무리 할라해야 아내를 사랑해도 못해 줍니다.
주님이 필요 없고 주님이 아닌 인간으로서 될 수 있는 거기에는 인간이 필요합니다. 에미가 자녀에게 젖을 먹여 주는 그런 일은 넓은 범위에서는 주님이 필요하지만 주님 아니라도 어머니가 젖을 먹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아내와 남편이 부부끼리 동침하는 데에는 부부끼리 필요합니다. 주님 주님이 아니라도 이미 주의 은혜 받은 것 가지고 자기끼리 될 수 있는 거기는 주님이 필요 없습니다.
이렇지만 주님이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그 속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먼저 주님을 우리가 모시고 주님하고 같이 있어야 거기에 뭐 무슨 부부 행복도 또 가정우애도 친구 우의도 이런 무슨 행복이나 취미나 행락이나 예술이나 뭐 미나 그런 것이 있지 마치 생명이 끊어지고 나면 그런 것이 다 없어집니다. 생명만 없어져도 그런 것 다 없어집니다. 생명이 있은 후에 그런 것들이 있는데 생명에 생명이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생명 위에 계시는 그 분이기 때문에 그 분이 없는 데는 모든 것도 다 절단입니다. 그 분이 어떤 분이기에 그 분보다 큰 분이 없습니다. 그 분이 제일 크십니다. 그 분이 모든 것의 주인공이십니다. 그 분이 모든 것의 주인공이십니다. 그 분이 모든 것을 혼자 주권하고 계십니다. 그 분이 크고 작은 것을 혼자 처리하십니다. 그 분이 모든 것을 가지신 부자입니다. 그 분이 제일 지혜 있고 능력 있고 또 그 뿐아니라 그 분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요 그 분의 것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801020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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