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사람 자기가, 새사람 네가 네 마음을 뽈끈 붙잡고 이것을 내나 활용해야 되지 마음 이놈대로 냅두면 마음 이놈은 질팡갈팡 아무 주권이 없는 놈입니다. 마음 이놈은 귀에 들린 대로 움직이고 눈에 보는 대로 움직이고 접촉하는 대로 움직이는 이것은, 만물보다 거짓된 것이 뭐라 했습니까? “만물보다 거짓된 것이 사람의 마음이니” “만물보다 거짓된 것이 사람의 마음이니”
만물은 그래도 똥은 똥이라, 이것은 돌은 돌이라 이렇지만 마음이라는 것은 이것 됐다 저것 됐다 하기 때문에 아무 정처 없기 때문에 만물보다 거짓된 거라.
(881214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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