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합판 치우는 것
주님은 이 죄악과 악의 세력을 이기시는 그 빛이신데 주님이 이 빛이신데 주님과 나 사이가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주님과 나 사이에 합판이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이 어두움의 세력이 나를 침노하는 것이라. 기도하는 것은 이 합판 치우는 공작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주님과 나 사이에 막혀 가지고 있는 죄라는 합판을 치우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은 하나 둘 깨달아서 죄를 청산하는 거라. 하나님에게 대한 죄, 성경 말씀에 대한 죄, 모든 사람에게 대한 죄, 자기에게 대한 죄, 모든 사물에 대한 죄, 이것을 지금 깨달아서 회개하려고 기도하는 것이라.
기도하면 이것이 차차차 깨달아져서 회개가 되어 집니다. 회개가 되면 하나님과 나와 이제는 친근해져서 가까와져서 하나님하고 결합이 되지 이러면 다라. 그러면 의식주를 내가 책임지겠다, 길에서 먹게 하겠다. 앞길을 형통케 해서 깊은 곳은 돋우고 높은 곳은 까뭉개서 시온의 대로를 만들겠다 네가 잊어버린 모든 네게 속한 자가 다 저절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원수에게 빼앗겼던 모든 네 자녀 네 소산을 전부 저절로 다 돌아오게 될 것이다. 또 원수는 어떻게 원수는 내가 다 복수해서 저거가 저거끼리 절단나도록 하겠다. 너는 손도 안대고 저거끼리 절단나도록 하겠다.
(811022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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