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둘째 사망의 해  
분류:교리
 

우리의 심신으로 된 육은 예수님의 안에 있다가 예수님 밖으로 갔다가 다시 말하면 이 심신의 중생된 영에게 다스림을 받아 영의 것으로 살다가 또 이기 망령되게 영을 배반하고 자기 아닌 자기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이것에게 유혹을 받아가 지고서 그것이 주인인 줄 알아 그것의 마음으로 그것의 고깃덩어리로 움직여 살 때도 있습니다.
문밖에 두드린다고 하는 것은 영 안에 계시는 주님이 영으로 더불어 함께 마음 안에 주인격으로 내주하시기를 간청한 것입니다. 영의 모형으로 지은 이 심신의 영의 이 자유성과 같은 이 자유성을 가진 존재로서 이것이 만물 위에 특귀한 특권입니다. 이러기에 마음이 성령과 중생된 영을 주격으로 모실 자유가 있고 배반할 자유가 있고 악령을 주인으로 영접할 자유가 있고 배반할 자유가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우리의 유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받기 전에는 심신의 악령을 벗어날 수 없게 되었지만 예수님의 대속으로 악령, 죄, 악성이 왕노릇하는 왕권을 빼앗겼습니다.

그러기에 언제든지 심신의 악령을 배반하면 배반할 수 있고 성령과 중생된 영 참 자기를 영접해서 심신이 그것의 것이 되어서 살라면 살 수가 있도록 되어 있어 육의 구원은 이렇게 중복적입니다. 이래서 수많은 육이 세포처럼 많은 세포로 되어 있는 이 종합체가 마음인데 이것은 수많은 횟수를 통해서 그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이 살아나게 되고 수많은 그 요소가 살아날 기회는 단 번 뿐인데 그 기회를 잊음으로 써 영원히 죽어 우리의 이 육인 육의 기능은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그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는 이 현실입니다. 죽이면 둘째 사망의 해를 받은 것이요. 죽이지 안하고 살렸으면 영생을 얻은 것입니다. 죽도록 충성하면 영생하는 생명의 면류관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받고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지만 있는 전부를 기울여서 노력하지 안하면 결국은 둘째 사망의 해 예수님의 대속으로 법적으로 살아났던 것이 실질적으로 죽게 됩니다.

(80010453)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