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의고 불의는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 불의입니다.
의는 새것을 발견하게 되고 또 새것을 원하게 되고 또 새것을 취하게 됩니다.
의의 반대인 불의는 점점 헌것을 발견하게 되고 헌것을 원하게 되고 헌것을 취해서 가지게 됩니다. 새것도 맛이 있지만 헌 것도 맛이 있습니다.
세상과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전부 헌것, 옛것, 죽은 것, 썩어진 것 그것들을 또 새로 발견하고 새로 원하고 또 새로 취하고 다시 이래서 일생도 거기에 속해서 끝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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