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두아디라 교회에 말씀 하시기를 이세벨이 내 종들을 가리켜서 종들이라면 목사 장로를 말하는 것만이 아니고 내 종들이라 말은 예수님의 피로 값주고 산 자들을 예수님의 피로 구속한 자들을 꾀워서 간음하게 했다. 음행하게 했다. 이세벨의 교훈을 받아가지고 음행하게 했다. 우상의 제물을 먹게 했다. 음행하게 한 것은 예수님의 구속을 받은 자는 그 안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지지 못한 그 관계, 안 믿는 사람들이 관계 가졌던 그 모든 관계 다 죽였고 버려야만 그 구속을 완전히 입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관계는 버렸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안믿을 때의 부부관계를 완전히 버리고 부모와 자식관계를 버리고 이제 그것도 버리고 예수 안에서, 예수님 안에서 새로 가진 부부관계요. 새로 가진 부자의 관계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누가복음 9장에 '나로 하여금 아버지를 장사하게 해 주옵소서' 할 때에 죽은 자는 죽은자로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쫒아라 내가 지금 가족을 작별하고 주님을 딸겠습니다. 장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 이거 다 금한 것이라 그말이요. 이 큰 뜻을 가졌어. 그러면 부모가 살아 있으면 뒤에라도 섬길수도 있고 하지마는서도 자기가 은혜를 받은 자로서는 이 세상에서는 부모의 은혜가 제일 크다는 것을 성경은 말합니다.
동양에서는 임금의 은혜가 제일 크다. 그 다음에는 선생은혜가 크다. 셋째가 부모은혜 했지만 성경은 부모은혜를 제일 크다고 봤다 이거요.
사람이 세상에서 할 일은 두 가지뿐인데 안믿는 사람들이 하는 것은 사은의 일 은혜를 감사하는 사은의 일 또 의무와 책임의 일 이 두 가지가 인간살이인데 사은중에는 오만 은혜를 자기가 보답하는 은혜를 느끼고 감사하는 이게 있지만 부모의 은혜가 제일큰데 사은중에는 제일 들보되고 종자되는 은혜인데 이 은혜에 대해서 사은을 할려고 하지만 부모가 죽어서 장사지내니까 지금 장사지내는 그일이나 하지 나머지기 일은 없습니다.
이 사은의 일을 네가 세상 사은 중에는 부모 사은이 제일 큰데 사은중에도 최종이 되는 죽은 자를 장사하는 이 장사하고 나면 다음 더 할 수 없는데 최고요 최고인 부모의 사은이요. 마지막 최종이 되는 이 장사할려 하니까 딱 금했습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기본구원을 참 받은 자의 생활인데 또 의무와 책임중에는 뭐 국가 의무도 사회 의무도 이거 다 있지만 가정의무를 성경은 제일 크게 봅니다.
이러니까 가정 의무를 자기가 무슨 양식을 벌어서 먹여 살릴라 하는게 아니라 지금 가정 의무를 가졌으니까 이제 이별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냐 이별하고 딸겠다 하니까 장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 네가 이 기본구원을 받았으니 기본구원 받은데 전부 근거해 가지고 살 일이지 그런 권리가 없다. 너는 죽었다. 죽은자가 무슨 무엇이 있겠느냐 이와 같이 말씀한 것이 이 기본구원에 대한 우리의 태도요. 또 이 건설구원도 성령이 와야 이루는데 성령이 와서 이루는데에는 기본구원생활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이것이 진리이기는 진린데 우리가 에누리를 해 가지고서 이렇게 해서 인본으로 인간 중심으로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인간 중심을 해서 마치 요새 주일학교가 하나님 심리 연구보다도 인간 심리 연구하고 하나님의 그 심리에 맞추는 것보다 인간 심리에 맞추어서 이러다가 어째 부스러기 하나 하나님의 심리에 맞출라는 그 맞춰지지도 못했지만 하나님의 심리에 맞출라고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아, 이거라도 이제 세상을 증거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서부교회 주일학교를 확 들어올린 것이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무시하고 깔보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요. 이러기에 두아디라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이 이세벨이 내 종들 내 피로 구속한 피로 값주고 샀기 때문에 돈주고 산 종이 아니고 피로 값주고 대속으로 산 주의 것인데 이것들을 꾀워가지고 행음하게 했다. 우상의 제물을 먹게 했다. 행음하게 했다 말은 이 이세벨 교훈이 이거 마귀 교훈이 뱀의 지식이 신구약 성경외에는 다 뱀 지식입니다.
하나님이 내 놓기는 내놨지마는 뱀을 통해서는 뱀 지식이요. 배암 일을 하도록 했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지식이 하나님의 지식인 하나님의 지식이 뱀지식을 정복할 수 있고 뱀지식에 왕노릇할 수 있는데 뱀지식을 왕노릇하면 왕노릇할 수 있고 이걸 이용하면 보배로운 선물이 되는 것인데 뱀지식에게 종이 됐기 때문에 이 사람은 하나님의 지식의 대립이요. 양쪽가에 양쪽 가운데 가운데 끼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상대할 하나님의 배후자 하나님의 짝 하나님만을 상대할자 의논도 하나님하고 하고 행복도 하나님하고 같이 누리고 근심도 같이 하고 부부라는 것은 희로애락의 행 불행이 다 같이 누리는 것 아니요. 이거 모형적으로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만을 상대하여 하나님과 배후 하나님의 짝 말이요. 하나님과 짝되어 질자가 하나님과 짝 되어질 이 구속을 받은 피로 구속받은 종인데 하나님과 짝되어 질자가 하나님과 짝 되어지는 이것을 버리고 하나님과 하나님 대신에 세상과 짝이 되어 가지고한다 그것을 뭐이냐 음행한다. 간음한다.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했느냐 그 자칭 선지자라고 하는 이세벨이 들어서 이렇게 했다. 이세벨의 교훈을 받지 않았는데 이세벨의 교훈이 이렇게 했다. 이세벨의 교훈이 뭐인가 뱀교훈이다 뱀교훈이다. 뱀교훈이 어떤 것인가 첫째 아담을 죽인 교훈이다. 이것이 인간 지식이다. 이것이 음행의 포도주다. 이것이 들어서 하나님을 상대할 하나님의 배후자를 세상과의 배후자를 만들었다. 우상의 제물을 먹게 했다. 우상을 섬기지는 아니 했지만 우상 제물 먹은 것은 우상의 제물을 먹는자는 우상에 동참한 자라. 이렇게 고린도후서 9장에 해석을 해놨습니다.
우상의 제물 먹는게 뭐인가 우상은 이제는 세상이 간부가 되가지고 본남편 버리고 세상하고 이와 같이 짝이 되어서 간음을 해서 세상하고 간부노릇을 하더니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었다. 세상을 우상으로 아직 제가 섬기지는 아니하지만 우상 섬기는 그 일을 제물을 먹었다. 우상 섬긴 그 일을 제가 흡수했다. 흡수했다. 세상이 제일이라. 세상이 왕이라. 세상이 제 왕이고 제일 세상이 으뜸이고 제일 두려워하는 것도 세상이고제일 좋아하는 것도 세상이고 원하는 것도 세상이고 숭배하는 것도 세상이고 탐하는 것도 세상이고 바라보는 것도 세상이고 이 세상을 탐하는 이 사상, 생애, 이 습성, 이 주의, 이 지식 이것을 은연중 저도 찬동하고 부러워 하면서 이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러기 때문에 네가 썩은자로서는 살지마는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영생하는 산자의 생명의 수단 산것으로서는 너에게 산 생활이 없고 너로 말하면 침상에 던진다 너는 일생동안 누워 잠만 자서 예수 믿는 사람으로 생기는 있지마는 산 생활을 행동을 하나도 하지 못하고 생명없는 세상 때와 같은 꼭 같은 그런 생활하다가 끝을 마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다하지 아니하면 건설구원은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성화는 되지 않습니다. 다하지 않는 미짤미가 뭐인가 고놈이 왕입니다.
제가 주님을 섬기기 때문에 하는 것은 바친 것은 그거는 소속이고 제일 남고 마지막에 요것만은 바칠 수 없다 하는 고놈이 자기에게 주인공입니다. 고것이 원죄입니다. 원죄를 두고 건설구원이 성화구원이 이루어 질수는 없는 것입니다.
(820408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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