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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할 때에  
분류:말씀
 

이 5가지를 여러분들이 조르르 외워서, 학생들이, 이 학생들이 뭐 이해를 하겠나 안 하겠나 하는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너무 관심을 두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하면 그 말씀 자체 속에 성신의 감화가 들어 있습니다. 자체 속에 성신의 감화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이걸 내가 이렇게 주입식으로 그들에게 주님 말씀하신 것을 요대로 가르치니까. 가르치니까 요 말씀 안에 있는 성신의 감화가 이들을 알게 해 주옵소서' 하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할 것이고, 또 벌써 중생된 사람은 그 속에 성신의 감화로 중생됐기 때문에 성신의 감화가 그 사람 속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 그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닫도록 그 마음을 밝게 해 줍니다. 그래서 중생된 사람 속에는 조명의 영감이라는 영감이 있습니다. 조명. 비췰(照)자, 밝을 명(明)자, 그 마음을 환하게 밝게 하는 그 조명의 영감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고, 또 그라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가 받아서 요대로 살겠다 하는 그역사의 영감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역사의 영감이 있어서 하나님 말씀 들으면 '나도 요렇게 살아 보겠다' 하는 그런 역사할 수 있도록 감동, 실지로 실행할 수 있도록, 역사할 수 있도록 영감시키는 역사의 영감이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요것을 여러분들이 믿고 또 성경 안에는 내재적 영감이라 이랍니다. 성경 안에 있는 영감을 내재적 영감이라 이라는데, 성경 말씀 안에는 하나님이신 성령의 감화가 진리 안에서 지금 거게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전할 때에, 내가 말씀을 전할 때에 그 진리도 무한한 능력을 가졌고, 내가 벌써 이 말씀은 진리다 하면서 진리를 가르칠 때에 이 진리도 무한한 능력을 가졌고, 진리 안에 또 성신의 감화의 내재적 영감이 또 강하게 역사를 합니다. 또 우리 사람들 속에는 내적 조명의 영감이 또 있습니다.

성경 말씀 안에도 영감이 역사하지 내 속에도 내 마음을 밝게 하는 영감이 역사하지, 또 내 마음 속에 이 말씀을 받아서 그대로 실행할 수 있는 역사 영감이 또 우리 속에 들어서 역사하고 있지 이러기 때문에 이게 일합니다. 이 영감이 일하고, 진리 자체가 일하고 영감 자체가 일하기 때문에, 영감과 진리를 내가 전하면 전하는 데에는 진리가 힘있게 그 사람을 감화시키고 변동시켜 주시지, 또 이 진리 안에 있는 성신의 감화의 능력이 또 역사하시지, 그 사람을 중생시킨 사람이라면 중생시킨 사람의 속에 있는 내적 조명의 영감이 또 역사를 하지. 또 그 속에 역사하도록, 역사하도록, 실지로 실행하도록 하는 그 역사 영감이 그 속에서 또 역사를 하지, 이래 가지고 돼지는 것이지 인간의 말이 아무리 해 봤자 되는 것 아닙니다.

(8412230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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