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거 치료도 받아야 하겠고 구비도 해야 하겠으니까 이 신구약 성경은 보배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말하기를 여기다 말하기를 거울이라 그렇게 말했어 거울. 이 채경(蔡京) 있지 않습니까? 이 채경 떡 놓으면은 자기 몸둥이가 환하이 보이지 안해요. 여기 뭐 이 검은 기미가 끼어 있어도 저는 못봅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보지만 다른 사람이 보면 보이지만 그 성경에 말하기를 다른 사람이 나에게 고쳐야 될 점, 내게 참 좋은 요소가 있는데 그 요소를 기르면 굉장할 것이라 하는 그런 요소,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것은 그들 볼 만한 것을 티만큼 밖에는 못본다 했습니다. 그러면 들보, 티로 말하면 들보의 몇 천만의 일이나 되겠습니까? 몇만의 일이나 될 거라. 몇만의 일이라. 몇만의 일쯤 되는 그것 밖에는 몰라. 다른 사람이 날 봐봤자 몇만의 일 밖에는 모른다 했습니다. 몇만의 일 밖에는 모르는데 몇만의 일을 보고서 그것을 고쳐라 책망하면 듣기 싫은 우리가 그 고치는 일에 대해서 전혀 없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알면 그래 자기 여기에 시커면 내가 언제 이 뒤에 일하는 사람 보니까 자기는 모르게 일하다 보니까 여기 시커마이 묻었어. 이래 놓으니까 보니까 웃읍다 그 말입니다. 자기 그 모르게 해 보는 사람마다 다 웃을거라 ‘야 그 뭐 코에 뭐 검정 묻었다’ 그러니까 그래 그만 얼른 닦아요. 이것 모양으로 다른 사람은 보지만 저는 볼 줄 모른다 그 말입니다.
이런데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은 우리의 거울이다 합니다. 우리의 거울 신구약 성경 말씀은 보면 안 보이는거 없습니다. 자기에게 대한 거는 환하이 다 보이는데 신구약 성경 말씀만 보면 말씀에서 내가 어떤 자인지 이 거울 한가지라. 거울 들여다 보면 자기 얼굴 환하게 보이는 것처럼 신구약 성경을 보면 아 내게는 참 장점이 있습니다. 나하고 같이 공부하던 그분이 자기에게 글씨 잘 쓰는 그 장기가 있으니까 고놈을 살려 가지고 지금 아주 명필이 되어서 그 사람을 말하니까 다 알아요.
(811118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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