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관계가 바로 됐다 그 말은 하나님의 형상을 바로 닮아서 자기 사람이 바로 된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하고 바로 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것인데,
하나님과 우리의 소망은 꼭 같은 사람 되는 것입니다. 성질도 같고, 생각도 같고, 지식도 같고, 지혜도 같고, 비판도 같고, 평가도 같고, 모든 소원도 같고, 경영도 같고, 움직이는 것도 같이 움직여서, 우리의 목표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하나님은 머리요 우리는 몸이요, 하나님은 나를 주관하시는, 내 안에는 하나님이 나를 주관하고 계시는 성전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집이라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성전입니다.
(861004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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