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의 정도
분류
:교훈
안 믿을 때는
다른 사람을 삼켜도
서툴게 삼키니까
많이 삼키지 못했고
다른 사람을 매장을 시켜도
서툴게 매장시키기 때문에
반쯤 묻었다가 떠들고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종교성을 가지니까
어떻게 지능이 발달되었는지
사람을 매장시켜도
이중 삼중, 십 층 몇 십 층으로
착착 묻어 놓으니까 보이지를 안 합니다.
(7908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