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시체
분류
:교훈
우리는 시체
여러분들!
우리는 시체입니다!
영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아났지만
이 몸은 죄로 인해서 아직 죽어 있는 것입니다.
죽은 시체가 썩기 전에 살아나야 됩니다.
살려야 됩니다.
썩는 것은 살릴 수 있는 그 현실을 지나가면
이 현실에서 살리지 못한 부분은 썩었습니다.
둘째 사망으로 영원히 썩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우리입니다.
(82011002)